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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역비 + 송승헌, "제 3의 사랑" 스틸컷들입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가 그닥 할 내용이 없어서 올라가는 것이기는 합니다;;; 일단 기대를 하게 되기는 했습니다. 다만 송승헌씨는 얼굴에 힘 좀 빼면 뭔가 더 될 듯 한데 말이죠.
![[영화리뷰] 미쓰 와이프 이수메가박스 관람](https://img.zoomtrend.com/2015/08/20/b0288958_55d548d1ac110.jpg)
[영화리뷰] 미쓰 와이프 이수메가박스 관람
T월드에서 이벤트에 당첨되어 미쓰와이프 영화 예매권을 받게 되었습니다. 2015년 8월 19일 이수역 메가박스에서 19시 05분 영화로 봤습니다. 영화가 코메디 및 드라마 장르이기에 전 연령대가 보기에 괜찮은 영화인거 같아요 줄거리는 교통사고를 당한뒤 한달간의 다른사람의 인생으로 살게된 이연우(엄정화)는 갑작스럽게 생긴 남편과 딸 아들과 살게되면서 한달만 참자는 마음이 점점바뀌게 되고 인물과의 에피소드가 계속 이어진다 특히 기억에 남는 장면은 송승헌역의 팀장으로 나오는 상사 최과장과의 에피소드 극중 소소하게 웃음주는 라미란님 극 후반부에는 눈시울을 붉힐만큼 감정적으로 나오는 장면이 많았다 이부분에선 너무 감동을 주려고 하는게 아닌가 싶을정도였다 개인적

영화 ‘미쓰 와이프’
나는 천국에 가다가 돌아왔다 지금 영화관에서는 절반 이상의 상영실에서 ‘베테랑’과 ‘암살’을 상영한다. 그 중의 한군데 상영실에서 ‘미쓰 와이프’를 상영하고 있다.그러나 이 영화를 보고 나오는 사람들 중에서는 이 영화가 베테랑과 암살보다 더 잘 만든 영화라고 말하는 사람이 많았다.요즘 한국 영화는 정말 잘 만든다. 30년 전 만하여도 사람들은 외국영화를 많이 보았다. 그러나 지금은 한국영화를 더 많이들 본다. 영화감독들도 많고 다양하다.최근에 똑똑하고 돈 잘 버는 처녀 총각들은 결혼하지 않고 독신으로 지내는 사람들이 많다. 이 영화의 여주인공같이 아예 남자 보기를 괴물 보듯 하여 남자친구도 없이 순수한 독신으로 사는 젊은이들도 많다. 그러나 그것은 천리(天理)에 어긋나는 일이며 무미건조한 일이라고 이 영화

<미쓰 와이프> 유쾌한 코미디와 사회비판까지
엄정화와 송승헌의 부부연기로 먼저 화제에 오른 올 여름 코미디 영화 시사회를 피아노제자님과 다녀왔다. 어릴적 사연으로 성공만이 살길이라 확고하게 믿는 냉혈한 변호사 싱글녀 '연우'에게 갑작스럽고 황당한 상황이 닥치고 우여곡절을 겪게 된다. 여태까지 외면하고 살았던 다른 세상을 경험하며 정반대의 인생을 통해 변화된다는 인생반전 코미디라는 단순한 구도가 살짝 가벼운 감을 주기도 하지만 요즘 현실 생활을 반영한 섬세한 사연들이 꼼꼼하게 채워져 공감대가 꽤나 크고 흥미로웠다. 여러 이름값하는 조연들을 비롯해 '코미디의 여왕' 엄정화의 맛깔난 연기는 실제 싱글인 엄정화의 엄마 체험이란 설정에서 리얼함까지 느끼게 하였고, 드라마적 흥미와 더불어 권력을 잡고 있는 악한 가해자와 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