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960 posts
태국 자유여행 치앙마이 올드시티 왓 판온 사원
저는 지금 오랜만에 태국 자유여행 하며 치앙마이에 있습니다 가끔 여행 당일 혹은 다음날 바로 글을 쓰면서 현재 제가 어디에 있고 무엇을 하는지 알리는 동시에 여러 가 가지 정보를 소개하는 그런 소소한 재미를 즐기기도 했는데 해외에 나오다 보면 그런 게 쉽지 않더라고요 귀국 후 치앙마이 여행 관련해서 매력적인 정보를 제대로 알려드리긴 하겠지만 돌아가기 전 현재 여행중인 태국을 보여주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태국 치앙마이 여행 - 해발 300m의 작은 도시로 다른 도시 보다 시원한 편이라 하지만 역시나 덥습니다 크고 복잡한 도시가 아니면서 오래된 문화유산 유적지들을 볼 수 있는 곳이라 매력적인 도시항상 태국 자.......

태국 방콕 자유여행 2박3일 프롤로그 !!
태국 방콕 자유여행 2박3일 프롤로그 !!타이어로는 끄룽텝, 천사의 도시로 타이의 수도로 하고 정치, 경제, 사회, 문화등 모든면에서 타이의 중심이며 1782년 왕도로 정해진 후부터 오늘날의 모습으로 발전하였으며 일년 내내 덥고 습한 날씨이지만 저렴한 물가와 다양한 볼거리로 세계 각국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와 항상 북적이고 11월부터 2월까지가 강수량이 극히 적고 대기는 서늘해서 1년중에 가장 쾌적한 곳이다 약 2년 5개월만에 다시 찾았었는데 우기에 해당하는 10월이여서인지 비가 많이 왔었지만 하루종일 내리지는 않고 비가 왔다 안왔다를 반복하면서 잠깐잠깐씩 파란하늘을 보여주었지만 기온이 높아서 덥고 습한 날씨였었다 예.......

프라 로드 메리 (Phra Rod Meree.1981)
1981년에 ‘솜포트 샌즈’ 감독이 만든 태국산 판타지 영화. 80년대 당시 태국에서 가장 흥행에 성공한 장편 영화 중 하나로 손에 꼽힌다. 내용은 태국의 민간 신화로 전해져 내려오는 ‘12명의 자매’를 각색한 것으로, 집안이 너무 가난해 부모에게 버려진 12명의 어린 소녀들이 ‘야크시니(야차녀)’한테 거두어져 야크샤(야차)의 왕국인 동굴 안에서 신비한 물약을 받아 마시고 순식간에 어른으로 급성장했다가, 한 번은 동굴에서 탈출하여 어떤 왕국의 젊은 왕의 부인이 되지만.. 야크시니의 간계로 다시 동굴로 붙잡혀 왔다가 자매 중 막내인 ‘십 송’이 간신히 출산에 성공하여 태어난 자식 ‘프라 로드(신화 원작에선 프라 로타센)’를 야크시니의 부하 중 마음씨 좋은 야크샤에게 맡겼다가, 프라 로드가 순식

배짱이의 방콕 한달살기 19-20, 한 파트 마무리 & 신메뉴 식사
배짱이의 방콕 한달살기 19-20일째 요즘 내 집인 것처럼 원래 살던 사람처럼 자연스레 모든 게 흘러간다. 이제야 내 몸에 꼭 맞는 생활이 된 듯한 이 날, 방콕 한달살기 19일째를 맞는 날이다. 일주일 넘게 여행자 본능에 어쩔 수 없이 눌러야 했던 자신과의 싸움! 하하하 혼자 지내면 사실 말은 극히 제한적이다. 나가지 않는다면, 더더욱 말을 하지 않는다. 그렇다 보니, 자연스레 내면과의 이야기를 하게 되더군. 지난 사회생활을 하면서 얼마나 이기적으로 변해갔는지에 대해서도 좀 더 관대하지 못한 스스로에 대한 자책도... 어쩜 이 시간이 내게는 소중한 시간으로 기억될 듯하다. 늘 샤워하고 깔끔하게 잤던지라 굳이 침구 커버를 빨래할.......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