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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캡틴 캡틴박 천하무적 박!정!권!
목동에서찍은 아주따끈따끈한 직찍이당께요~~~ㅋㅋ 우리의 천하무적 박캡틴 선수 찍었음 ㅠㅠ 더워가지고 표정이저런건지..... 아니면 뭐쳐다보고 저러는건지... 그걸모르겠넹...ㅋㅋㅋ 근데 진짜.... 습하고 덥고 바람도안불고 표도 비싸고 ㅡㅡ 경기도졌고 ㅡㅡ 아휴 정말.... 경기시작 15분전 몸풀러 나왔을 때 박캡틴님 촬콱해버렸음 내 셔터를 눌렀음...ㅋㅋㅋ 오랜만이다 저 미소....ㅋㅋㅋㅋㅋㅋㅋㅋ 어머나 나이거 찍을땐 몰랐는데 내 렌즈를 바라보고 계셨군여^.^ 박캡틴님 그 바람에 정말 마동탁같이 나왔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ㅠㅠ 굉장히 타격 인상적이였구요^.^ 경기는 아쉽게! 정말 아오 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2-13] 퀸즈 파크 레인저스 FC VS 스완지 시티 AFC](https://img.zoomtrend.com/2012/08/19/c0129792_502fbb576b912.jpg)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2-13] 퀸즈 파크 레인저스 FC VS 스완지 시티 AFC
오늘 드디어 대망의 EPL 12-13 시즌이 개최되었다. 현지 시각 23시를 기준으로 아스날 vs 선덜랜드, 풀럼 vs 노리치, 레딩 vs 스토크시티, 웨스트 브롬 vs 리버풀, 웨스트햄 vs 아스톤 빌라 등 많은 경기가 이루어졌다. 그 중 눈에 띄는 경기가 바로 QPR vs 스완지... 바로 박지성이 주장으로 선발 출전 하기 때문이다. 나는 급한 마음에 아프리카tv에서 시청을 하게 되었다. 경기 8분 정도 부터 시청을 했는데 스완지가 이미 한 골 선두로 경기가 진행되고 있었다. 약간은 아쉬운 마음에 QPR의 활약을 기대하며 경기를 지켜봤다. 스완지 보다는 QPR 선수가 자신의 기량을 내뿜으며 밀어 붙였다. 하지만 끝 마무리가 좋지않았다. 스완지 수비수에게 볼을 뺏기거나 슛을 때려도 다른
아시아 축구에 대한 박지성의 공헌(2)
2002년 6월 14일, 한국의 여름은 뜨거웠습니다. 그리고, 한 여드름 투성이의 선수는 전세계의 이목을 자기에게 집중 시켰고, 한사람의 몸값이 한국팀 전체의 몸값보다 비쌌던, 포르투갈의 눈물을 볼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몸싸움을 잘하지도, 달리기가 빠르지도, 슈팅을 누구보다 잘 하지도 못했던, 이 날의 주인공은 이제 한국 뿐만 아니라, 아시아 대륙 전체의 자랑이 되었습니다. 오늘 저는 듀어든의 칼럼을 읽었습니다. 창피하고 부끄러웠습니다. 한국내에서 언론 뿐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입모아서, "아, 이제 박지성은끝난거 같다. 맨유에서 방출될 것 같아." 라고 말하는 지금, 한 외국인은 오히려, 이런 박지성에 대한 아시아 축구계의 공헌을 주제로 칼럼을 냈습니다. 현재 칼럼으로 쓸 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