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투요코소자파리파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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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울 뻔했다.

|2017년 10월 25일

가방과 서벌이 떠난 뒤 2000년 후 직접 보시길... 아련함마저 느껴지더라...

더빙판 케모노 프렌즈

|2017년 10월 21일

아아.... 진정한 사랑이 여기 있는 자파리 파크가 바로 이곳이다! 애니플러스의 사활을 건 더빙! 진정으로 기대된다! ps) 하마가 드X곤 X레X브나 X 크X스X 파X로 셀루리언을 물리쳐야 하는데....(응?) ps 2)유튜브에 1화가 무료 공개되어 있으니 관심있는 분들은 보도록!

더빙판 케모노 프렌즈의 어메이징

더빙판 케모노 프렌즈의 어메이징

|2017년 10월 14일

케모프레 안다면 누구나 다아는 음치왕 그런데 한국에서는... 음치왕 더빙판 성우로 한국에서 노래하는 성우의 선구자(?)를 쓰면 이상하지 않아요? 하긴 에도가와 코난도 음치라는 설정이 있지만 안에 든 사람이 다름아닌 Two Mix 보컬 이고 건담윙의 노래들에서 빠지면 안되는 사람이니... 참고로 하마는 추억의 전설의 세일러 “요정”입니다!!

그의 부고에 부쳐

그의 부고에 부쳐

|2017년 10월 14일

조류 공포증이라는 공포증의 일종이 있다. 아시다시피 새를 무서워하는 공포증인데 이 공 포증에는 나름의 이유가 있다고 한다. 새와 파충류를 엮어 석형류로 분류한다는 최근의 학 계 분위기를 보면 알 수 있듯 조류와 파충류는 극히 가까운 종류로 조류는 아예 공룡의 직계 후손이기도 하다. 문제는 이들 조류와 파충류는 공통적으로 안면근육 같은 게 없다 보니 “표정”을 읽을 수 없다. 포유류 중 다수가 얼굴 표정을 바꾸며 위협이나 구애 등을 하는 걸 생각해 보면 이들은 인류와 상대적으로 가까운 포유류와는 달리 상당히 이질적인 존재 일 수밖에 없다. 그 이질성 때문에 히치콕의 “새”와 같은 새에 대한 공포가 있을 수 있다. 늘 무표정하며 감 정을 읽을 수 없다는 공포감. 게다가 동물은 기본적으로 인간과 감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