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투요코소자파리파쿠

포스트: 68
Tags

Posts

68 posts

케모프레 사태 보며 이런 생각이...

|2017년 9월 30일

지금 소아온 보고 있는데 카X카X의 앞잡이가 된 키리가야 카즈토에 맞서 서벌이 처절하게 온몸이 찢겨가며 맞서는 내용의 동인지가 나오면 다들 어떻게 생각할까? 아! 흑막은 시바 타츠야! 마지막에는 처절한 저항에도 불구하고 패한 가방은 불타는 자파리 파크를 지켜보며 숨을 거두고 서벌은 죽은 것 같았지만 지하에 서 다른 프렌즈들을 이끌고 반격을 모의하는 장면으로 끝 응? 프랭크 모 작가?

만약에 말입니다.

만약에 말입니다.

|2017년 9월 27일

위기에 놓인 오모토 타츠키 감독과 친구들에게 누군가가 손을 내민다면? 주로 영어쓰고 다니는 그들은 좋은 친구들일까요?

뭐라 말하기 힘든데....

뭐라 말하기 힘든데....

|2017년 9월 26일

요약하자면 제작사가 관계기관과의 협의 없이 애니를 만들었다...인데.. 갑자기 카도카와에 대한 신뢰가 떨어지는데요? 듣자하니 엔들리스 에잇도 카도카와 탓이라는 소문이던데... 신빙성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카도카와가 케모노 프렌즈 프로젝트를 대형화하기 위해 소규모 독립업체인 감독과 그 제작진에게서 각본만 가져가고 나머지는 보다 대규모 회사 에 맡기려 한 게 아닌가 하는 의심을 하던데 이게 사실이면 카도카와는 진짜 뱃대슈화를 두려워한 게 맞는 것 같다. 그런데 케모노 프렌즈는 뱃대슈가 아니지 않은가? 여담인데 양덕들은 이번 사태를 어찌 생각할까? 그들도 KADOGAWA OUT!을 외칠까?

점입가경

점입가경

|2017년 9월 26일

정작 카도카와 사장은 금시초문이라고 함...ㅜㅜ 상무 선에서의 일인가? 요새 거대 콘텐츠 업체들이 갑자기 일을 처음 내근직 하는 내 수준으로 하는 것 같아 보인다. 이게 왠일인지... 어찌되었든 프렌즈들의 힘으로 바뀔 수 있을 것인가? *선명한 사진으로 바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