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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부고에 부쳐
조류 공포증이라는 공포증의 일종이 있다. 아시다시피 새를 무서워하는 공포증인데 이 공 포증에는 나름의 이유가 있다고 한다. 새와 파충류를 엮어 석형류로 분류한다는 최근의 학 계 분위기를 보면 알 수 있듯 조류와 파충류는 극히 가까운 종류로 조류는 아예 공룡의 직계 후손이기도 하다. 문제는 이들 조류와 파충류는 공통적으로 안면근육 같은 게 없다 보니 “표정”을 읽을 수 없다. 포유류 중 다수가 얼굴 표정을 바꾸며 위협이나 구애 등을 하는 걸 생각해 보면 이들은 인류와 상대적으로 가까운 포유류와는 달리 상당히 이질적인 존재 일 수밖에 없다. 그 이질성 때문에 히치콕의 “새”와 같은 새에 대한 공포가 있을 수 있다. 늘 무표정하며 감 정을 읽을 수 없다는 공포감. 게다가 동물은 기본적으로 인간과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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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요새 마음에 든 보구연출
네로 브라이드 보구 별이 달리는 종막의 장미 초반에 읊는 내용들이나 음악, 연출 보면 세계를 위협하는 마신주와 포리너에 맞서 싸우는 정의의 사도 네로황제 (브라이드) 근데 실상은 666비스트의 유생 (....... 항우는 뭐하나? 얘도 위험인물로 안찍고....) 실제 네로황제 페그오에서 푸쉬받는 게 싫다는 사람들도 많지요. 2부에서인가 영 아니라 고 하기도 하고... ps.신 보구연출이 없다보니 결국 링크로 때우네....
이것이 자파리 파크얏!
우주로 나간 개 라이카 이것이 진정한 우리 모두의 낙원 자파리 파크인 것이다! 참고로 우리말로 보시려면 여기 그런 의미에서 적그리스도는 물러가라!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