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투요코소자파리파쿠
포스트: 68
Posts
68 posts
히히히...자파리 카페 애니플러스점 열었어~
함 나 알파카의 홍차맛 보고 가라고~ 근데 자파리 빵이 5000원이라니 너무 비싼 거 아닙니까? 박사:이것은 자파리 파크 내 공식 환율로 계산한 것입니다. 저희는 똑똑하기 때문에 오류 없습니다. 다음주 목요일부터 2주간 연다나요?

케모노 프렌즈 더빙판 평야편
= 요시자키 미네의 주인공이 돌아왔다! 대장님이 돌아왔다! 저분은 케로로! 케로로 중사님이다! : 타마마 이등병 퍼렁별 침략은 계속된다! 쭈욱! 정작 본래 목소리 분위기는 큐어 해피....
커헉! 부르자!
알파카의 차를 마시고 각성한 따오기 캐릭캐릭체인지! 캐릭캐릭체인지!(틀려!) 따오기야! 따오기! 따오기씨! (따오기랑 얼굴이 똑같은 이등신들이 날아오르며)
더빙판 케모노 프렌즈 3화
노래하는 성우가 음치로 나오는 따오기와 북조선 사투리를 쓰는 알파카에 뿜었음. 요새 감상적이 되서 그런지 몰라도 케모노 프렌즈 애니메이션의 운명은 게임과 비슷하게 되어간다는 느낌도 들었다. 스마트폰 게임으로 출시되었지만 신통찮은 수입 때문에 서 비스 정지되어 마치 셀루리안 때문에 사람들이 철수한 쓸쓸한 자파리 파크 속에서도 프렌즈들과 럭키 비스트들은 남아서 꿋꿋이 문화(페페프와 따오기의 노래,회색늑대의 만화,박사들의 문헌)를 유지한다든가 타인을 도와준다든가 (재규어), 기술력을 발휘한다든가 (비버,프레리독) 해서 나름대로 가치있는 일 을 해나가다가 애니메이션으로 다시 주목받 다 감독 강판이라는 위기에 직면해 다시한번 폐쇄될 위기에 처해 있는 걸 보면 뭔가 비감 같은 것이 든다. 쓸쓸한 엔딩곡 들어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