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투요코소자파리파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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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링 인더 프랑키스 14화
이치고에게 스스로를 어딘가의 전차도부 주장이라 칭하는 자가 나타나 이런 말을 남겼다. “이런 말을 알고 있니? 푸른색은 호라 모 젠젠의 상징이다.” 커흑! “추가하자면 큿!과 이불뻥의 상징이기도 하지.” 그녀는 마시던 홍차의 찻잔을 놓으며 무언가 생각에 잠겨 창 밖을 멍하니 쳐다보았다.

듣자하니...
건 게일 온라인의 주인공은 자기가 키 큰 것 때문에 컴플렉스가 있어서 게임 속에서나마 단신으로 살기 위해 건 게일 온라인을 하게 되었다고 하는데 차라리 이런 온라인을 하면 어땠을까요? 전차병은 좁은 전차 내에서 작업해야 하기 때문에 신장이 작은 인원을 뽑습니다. 특히 구소련은 전차 실내 넓이가 특히 협소해서 그런 경향이 강했던 걸로 압니다. 아마 여기서 캐릭터 생성하면 높은 확률로 단신이었을 겁니다. 소아온 세계에서는 전투기 조종하는 온라인게임도 있던데 전차 온라인이 없을 리 없지 않겠 습니까? 만약 전차를 핑크색으로 칠하고 싶으시다면 그리 하시면 됩니다. M3 Lee를 추천하는 바 입니다. (월탱의 리가 어떤 대우를 받는지에 대해서는 그사람은 관심 없을 테니...) ps. 러시아 전차병이
이건 뭐 살아님이 를르슈계신다도 아니고....
더블오 새 컨텐츠에 티에리아 새 복제 나오고 그라함은 ELS랑 합체해 살아있었단다. 뭐 티에코(!)는 원래 몸 여러개 있으려니 하고 생각하면 된다지만 그라함은 그 자폭에서 어 떻게 살아난 거냐? ELS가 그렇게 만능인가? 하기야 모성의 초신성 폭발에서 살아남은 종 족 쯤 되면 그정도 사람 살리기는 문제도 아니라는 건가? 컨텐츠 우려먹기도 좋은데 이미 죽은 걸로 처리된 인물을 뻑하면 살려내는 건 좀 무리수 아닐까? 살아님이 를르슈계신다도 남발하면 좋은 게 아니지 않은가? 그러고 보니 쌍둥이들 중 둘째랑 셋째...(?!)

케모노 프렌즈 더빙판 12화
불곰이 의외로 고뇌가 많은 프렌즈였군요. 더빙판으로 들으니 더 찡해집니다. 게다가 눈에 빛이 없는 프렌즈 즉 멸종위기였다는 것도 더더욱 그런 느낌을 들게 하고... 희한한 게 더빙으로 보는 것과 원어로 듣는 것과 감정의 영향이 다른 것 같습니다. 더빙이 더 감정에 대한 영향이 크다고 해야 하나? 역시 우리말로 해야 감정이입이 잘된달까? 역시나 서벌은 가방의 어머니 같은 존재였군요. 드디어 우리말 야성해방 봤다!! ??:디바인 버스터!! ??:약속된 승리의 검! 엑스! 칼리버!!! XXX 소대 출동이다! 적당히 해라! 적당히!! ??: 황혼보다 어두운 자여 내 몸에 흐르는 피보다 더 붉은 자여 시간의 흐름 속에 파묻힌 위대한 그대의 이름을 걸고 나 여기서 어둠에 맹세하노라 우리 앞을 가로막고 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