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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posts북미판 기생충 UBD에 HDR10+ 수록
제목 그대로, 유니버설이 6월 2일에 북미 지역 대상으로 판매하는 북미판 기생충 4K UltraHD Blu-ray (이하 UBD)는 HDR10+ 그레이딩이 포함됩니다.(HDR10+ 비대응 시스템에선 HDR10 으로 재생) 원래 봉 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은 북미에선 2020년 1월에 일찌감치 Blu-ray (이하 BD)가 발매되었지만, UBD는 동시 발매되지 않은 데다가 그 BD의 수록 서플이 부실(19분짜리 판타스틱 페스트의 봉 감독 초청 행사 영상과 트레일러 2종이 전부)하다보니... 우수한 스펙에 패키지까지 잘 나온 프랑스판 UBD나 그나름 준수한 독일판 UBD, 패키지는 멋진 영국판 BD(영국은 UBD 미발매) 등에게 치이는 신세였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이미 발매된 그 BD를 서플 제공 디스크
마크 러팔로 曰, "기생충 드라마 관련 이야기를 했다!"
기생충은 엄청난 인기에 힘입어, 결국에는 드라마화가 진행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저런 배우들이 줄줄이 이름이 거론 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죠. 이 와중에 마크 러팔로도 직접 이야기를 했습니다. 재미있는게, 기택 역할로 이야기가 되었고, 이 문제에 관해서 봉준호 감독과도 이야기가 되었다고 하더군요. 좀 재미있는 상황이긴 합니다. 마크 러팔로가 주로 매우 인간적으로 다가가는 역할은 하는데, 약간 결이 다르거든요.
"기생충"의 미국 드라마판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었군요.
뭐, 그렇습니다. 일단 설국열차는 원작 라인을 훨씬 더 많이 탄다는 이야기가 나왔죠. 이건 오리지널 이야기이니 영화의 거대한 확장판 이야기가 되거나, 아니면 최근 나오는 파고 처럼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야기가 될 거라는 생각도 듭니다. 아무튼간에, 드라마판의 캐스팅 관련해서 이런 저런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틸다 스윈튼과 마크 러팔로가 이름을 올릴 거라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둘 다 무슨 역할이 될 것인지는 이 글을 쓰는 상황에서는 확정 되지 않았습니다. 아무튼간에, 정말 두 배우 모두 연기에 일가견이 있다 보니 정말 자리 잡고 잘 나오면 좋겠네요.
"기생충" 미국 드라마화?
생각 해보면 봉준호 작품은 이미 드라마화를 한 번 거친 바 있습니다. 물론 설국열차는 원작이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원작과의 관계를 생각 해보면 또 다른 영상화 라는 말이 더 맞을 듯 합니다. 아무튼간에, 기생충은 현재 미국 뿐만이 아니라 전세계에서 좋은 결과를 보여주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앞으로 어디까지 갈 것인가가 정말 궁금하긴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리메이크 이야기가 안 나오면 오히려 신기한 일이기는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HBO에서 드라마화 이야기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믿고 보는 HBO이니 정말 어떻게 될 지 궁금하긴 하네요. 게다가 이 경쟁에서 꺾은게 넷플릭스라고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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