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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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10 발리 클럽 메드 06

`05 10 발리 클럽 메드 06

Our Happy Days|2013년 6월 14일

`05 10.03. ~ 10.08. Indonesia Bali ClubMED 발리에 있는 동안 시내 어느 식당에서 폭탄 테러가 있었다고 나중에 들었다.집에서는 대사관에 연락을 하고 난리가 났었다고 하는데 정작 우리들은 전혀 알지 못했다.그래서 외부로 나가는 투어 일정이 모두 취소 되어서 클럽메드에서 밖으로는 구경도 못했다. 이렇게 해서 4박 6일간의 발리 클럽메드에서 보낸 푸르미와 첫 해외여행이 끝났다.무척 힘들었지만 아이와 하루종일 시간을 같이 보낼수 있었다는 것이 너무 좋았다.이 여행을 계기로 우리 가족은 매년 1-2번씩 해외 여행을 가게 되었고 우리 가족에겐 좋은 활력소가 되고 있다. 그래서 근처 시장에 있던 상인들이 클럽 메드 안에 야시장을 열었다. 푸르미는 야시장에서 나무로 만든 자동차를 하

<뽀다가족의 대만여행기5> 야시장과 용산사, 대만사람들 삶 속으로!

<뽀다가족의 대만여행기5> 야시장과 용산사, 대만사람들 삶 속으로!

대만 사람들, 하루에 네 끼를 먹는다고 합니다. 아침, 점심, 저녁, 야식....그래서 야시장이 여기저기 많이 있다고 하네요. 그중에서 저희가 찾아간 곳은 용산사라는 역사 깊은 사찰, 바로 옆에 있는 화시지에 야지장입니다. 제 생각입니다만, 아마도, 여행사에서 용산사와 야시장을 함께 둘러보기 위해 이곳을 여행코스에 넣은 것 같습니다. 용산사는 반드시 가 봐야하는 코스이고...가까운 곳에 야시장도 있으니 1석2조겠죠? 다시 야시장 얘기로 돌아가서, 대만 사람들도 집에서 밥을 해먹기 보다는 밖에서 사먹는 것을 선호한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처럼 한 가족이 다 모여서 식사를 하

9/1 쿠알라룸푸르 (2) 가는 곳마다 강남스타일

9/1 쿠알라룸푸르 (2) 가는 곳마다 강남스타일

쓰는 여행|2012년 9월 4일

한참을 쉬고 다시 길을 나섰다. 미션은 말라카행 버스를 알아보고 환전을 하면서 시내 산책을 하고 일곱시까지 숙소로 돌아오는 것. 차이나타운에서 가까운 뿌두라야 터미널로 향했다. 차이나타운에서 가까운 뿌두라야 터미널. 겉보기엔 굉장히 현대적이고 내부도 세련됐으나 티켓시스템은 매우 혼잡해서 호객행위에 정신이 없다. 뿌두라야에서 말라카행 버스는 하루에 몇 안되게 있긴 하지만 조금 비싸다(12.5RM) 전철을 타고 20분쯤 나가면 있는 TBS라는 터미널에서 말라카행 버스를 수시로 탈 수 있다.

12.08.06[방콕]카오산로드 남쪽 야시장

12.08.06[방콕]카오산로드 남쪽 야시장

숙소에서 뒹굴거리며 발가락이 아파 봤더니 역시나 물집이 생겼다. 생각보다 물집이 크네 하며 뒹굴거리는데 사람들이 바늘로 터뜨리는게 낫다고들 한다. 어쩔까 하는데 당연히 해야한다는듯 EJ양이 바늘을 주길래 아 해야하나 보구나 하고 라이터 빌려 발가락쪽 세군데 해결했다. 이제 안아프네... 도착하자 마자 익숙치 않은 샌들신고 넘 많이 싸돌아 다녔나보다. 야시장 가길래 끼어 양말을 사려 같이 갔다. 카오산로드 구경하며 지나가는데 사람 참 많다. 이건 뭐지? 나와서 자는건가? 아니면 마사지? 카오산 로드 남쪽의 시장에 도착해서 도는데 머리 자르는 곳이 있다. 60밧? 흠... 싼거야 비싼거야 양말 얇은걸로 골라서 샀다 2켤레 50B 숙소에 돌아와 뒹굴거리며 쉰다. 당연한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