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시장
Posts
416 posts
9/1 쿠알라룸푸르 (2) 가는 곳마다 강남스타일
한참을 쉬고 다시 길을 나섰다. 미션은 말라카행 버스를 알아보고 환전을 하면서 시내 산책을 하고 일곱시까지 숙소로 돌아오는 것. 차이나타운에서 가까운 뿌두라야 터미널로 향했다. 차이나타운에서 가까운 뿌두라야 터미널. 겉보기엔 굉장히 현대적이고 내부도 세련됐으나 티켓시스템은 매우 혼잡해서 호객행위에 정신이 없다. 뿌두라야에서 말라카행 버스는 하루에 몇 안되게 있긴 하지만 조금 비싸다(12.5RM) 전철을 타고 20분쯤 나가면 있는 TBS라는 터미널에서 말라카행 버스를 수시로 탈 수 있다.
![12.08.06[방콕]카오산로드 남쪽 야시장](https://img.zoomtrend.com/2012/08/29/a0110707_503cc00dcf425.jpg)
12.08.06[방콕]카오산로드 남쪽 야시장
숙소에서 뒹굴거리며 발가락이 아파 봤더니 역시나 물집이 생겼다. 생각보다 물집이 크네 하며 뒹굴거리는데 사람들이 바늘로 터뜨리는게 낫다고들 한다. 어쩔까 하는데 당연히 해야한다는듯 EJ양이 바늘을 주길래 아 해야하나 보구나 하고 라이터 빌려 발가락쪽 세군데 해결했다. 이제 안아프네... 도착하자 마자 익숙치 않은 샌들신고 넘 많이 싸돌아 다녔나보다. 야시장 가길래 끼어 양말을 사려 같이 갔다. 카오산로드 구경하며 지나가는데 사람 참 많다. 이건 뭐지? 나와서 자는건가? 아니면 마사지? 카오산 로드 남쪽의 시장에 도착해서 도는데 머리 자르는 곳이 있다. 60밧? 흠... 싼거야 비싼거야 양말 얇은걸로 골라서 샀다 2켤레 50B 숙소에 돌아와 뒹굴거리며 쉰다. 당연한 것이
![[2012대만여행] 2일 지우펀, 황금박물관, 단수이 야시장](https://img.zoomtrend.com/2012/04/30/c0015424_4f9d3d6ecc155.jpg)
[2012대만여행] 2일 지우펀, 황금박물관, 단수이 야시장
대만 여행 2일차 입니다! * 이동경로 : 신베이터우 호텔 > 지우펀 > 황금박물관 > 이케아 > 단수이 야시장 > 호텔 전날 미리 예약한 기차표 시간이 8시 50분이기 때문에 다들 일찍 일어나기로 했습니다. 조식 전에 조금 시간이 남아서 단 둘이서 호텔 근처로 산책 나갔습니다. (호텔 사이 골목) 호텔에서 나와서 왼쪽 골목으로 내려가다 보면 계곡 길이 나옵니다. (이게 온천 박물관) 2차선 길 건너편이 신베이터우 온천 박물관과 원주민 박물관입니다. 둘다 문 여는 시간이 9시 이후라서 닫혀있었어요. (유황 온천물!!!!) 시내를 흐르는 계곡에서는 유황 냄새나는 온천물이 흐릅니다. 하류쪽은 좀 식은 물인데 상류로 올라갈 수록 뜨거워진데요.! 이 물은 상류의 지
![[2012대만] 1일 신베이터우, 단수이, 시먼딩 천외천 훠궈 부페](https://img.zoomtrend.com/2012/04/23/c0015424_4f93f8e3d4bc4.jpg)
[2012대만] 1일 신베이터우, 단수이, 시먼딩 천외천 훠궈 부페
친구들과 함께 한 2012년 대만 여행기 1일차 입니다. * 이동 경로 : 인천공항 > 중정국제공항 > 타이페이 메인 스테이션 > 신베이토우 > 아쿠아 벨라 스프링 호텔 > 단수이 > 시먼딩 천외천 훠궈 > 호텔 작년 (2011년)에 이미 한 차례 친구들과 타이페이 여행을 다녀왔었습니다. 이미 한 번 다녀온 곳이지만 온천호텔+야시장을 중심으로 다시 한번 방문했습니다. 여행 일행은 작년에 함께했던 은아양과 보슬양이 빠지고, 지선양 남편인 근식군, 보경양 동생인 수현양이 함께 했습니다. 총 6인의 타이페이 2박 3일 여행 기록입니다. 4월 13일(금)~4월 15일(일)의 2박 3일로 다녀왔습니다. (여행 떠나기 전~ 역시 가방들고 집 나서기 전이 제일 두근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