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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이야기> 다양한 괴담, 수위 높은 강한 공포
'천일야화'를 공포버전으로 한 큰 틀에 전래동화를 비롯해 요즘 시대의 공포괴담을 실력파 다섯 명의 감독의 각기 다른 개성으로 강렬하게 펼쳐놓은 올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된 한국 호러영화 시사회를 보고 왔다. 깜짝 놀라는 수위가 상당히 센 이 옴니버스 공포 영화는 초반 도입부부터 강한 공포 분위기와 수위가 좀 높은 범죄가 전개되면서 본격적 무서운 공포를 경험하게 하였다. 개인적으로 가장 만족스러운 완성도와 세련된 공포의 맛을 보여준 '이야기 하나 오누이 괴담-해와달'은 지금 떠올려도 심장 박동을 급격히 올리는 최고의 공포 신이 있는 의 정범식 감독 작품으로 현대 시대에 실제적으로 있을 법한 매우 무서운 흉악 범죄와 전래동화 '해와 달'

영화 제목부터 싸하다! "킬러 조" 공식 한국어 예고편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는 지금 현재 북이메서 엄청나게 평가가 좋은 영화입니다. 실제로 로튼 토마토 평점도 상당히 높게 가고 있는 상황이죠. 다만, 제목이 말이죠........모 텔런트를 비하 하고 싶지는 않지만, 인터넷을 좀 오래 돌아다니는 것을 해 보셨던 분들이라면 너무나도 익숙한 단어로 이뤄진 조합이 너무 눈에 잘 띄는게 좀 걸리실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실제로 제 마음 속에도 그 단어가 영 걸리고 말입니다. 참 이런 말 하기는 뭐하지만.......영화 외적인 이유로 이렇게 영화가 기다려지기는 오랜만이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다른 이야기인데, 편집에 관해서 다시 이글루스가 느려지고 있습니다;;;

리미트리스 - 재미는 있는데 한계가 보였다
시즌이 어찌 된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어째 영화판이 점점 오래된 영화 밀어내기의 시합이 계속되고 있다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그 정도로 오래된 영화들이 영화판으로 밀려나오고 있고, 이미 국내에서는 갈 데 까지 간 영화들이 줄줄이 공개가 같이 되고 있죠. 솔직히 이 영화 여기 전 기대를 많이 하고 있었습니다만, 이제서야 개봉을 하는 이유를 모르겠더군요. 덕분에 전 북미에서 이 DVD를 공수해서 봤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제가 이 영화를 고른 이유는 다른 배우 보다는 브래들리 쿠퍼 때문이었습니다. 대체 이 영화에 왜 이 사람이 나오는지, 그리고 이 사람이 매력이 없는게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못 뜨는지 항상 궁금했거든요. (사실 저야 이 사람을 앨리어스 시절

헤이와이어 - 너무 차게 식은 복수극
이 영화도 북미에서 개봉을 하고, 한참 뒤에 개봉을 한 대표적인 케이스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꼭 보고 싶은 영화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무엇보다도 감독이 스티븐 소더버그였다는 점에서 이렇게 늦게 개봉한게 정말 이해가 안 되었었죠.) 이제서야 개봉을 하기는 하지만, 그나마 볼 수 있다는 점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국내에서는 아무래도 늦게 개봉한 피해를 그대로 받아내야만 하겠지만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액션 영화의 가장 큰 요소들에 관해서 이야기를 먼저 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이 영화에서 그 액션 영화의 요소들에 관해서 굉장히 특이하게 나오는 부분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사실 이 영화에서 액션 영화에서 사용하는 가장 주용한 요소중 하나를 일부러 제외를 한 부분도 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