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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이야기> 다양한 괴담, 수위 높은 강한 공포

<무서운 이야기> 다양한 괴담, 수위 높은 강한 공포

'천일야화'를 공포버전으로 한 큰 틀에 전래동화를 비롯해 요즘 시대의 공포괴담을 실력파 다섯 명의 감독의 각기 다른 개성으로 강렬하게 펼쳐놓은 올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된 한국 호러영화 시사회를 보고 왔다. 깜짝 놀라는 수위가 상당히 센 이 옴니버스 공포 영화는 초반 도입부부터 강한 공포 분위기와 수위가 좀 높은 범죄가 전개되면서 본격적 무서운 공포를 경험하게 하였다. 개인적으로 가장 만족스러운 완성도와 세련된 공포의 맛을 보여준 '이야기 하나 오누이 괴담-해와달'은 지금 떠올려도 심장 박동을 급격히 올리는 최고의 공포 신이 있는 의 정범식 감독 작품으로 현대 시대에 실제적으로 있을 법한 매우 무서운 흉악 범죄와 전래동화 '해와 달'

영화 제목부터 싸하다! "킬러 조" 공식 한국어 예고편입니다.

영화 제목부터 싸하다! "킬러 조" 공식 한국어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7월 17일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는 지금 현재 북이메서 엄청나게 평가가 좋은 영화입니다. 실제로 로튼 토마토 평점도 상당히 높게 가고 있는 상황이죠. 다만, 제목이 말이죠........모 텔런트를 비하 하고 싶지는 않지만, 인터넷을 좀 오래 돌아다니는 것을 해 보셨던 분들이라면 너무나도 익숙한 단어로 이뤄진 조합이 너무 눈에 잘 띄는게 좀 걸리실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실제로 제 마음 속에도 그 단어가 영 걸리고 말입니다. 참 이런 말 하기는 뭐하지만.......영화 외적인 이유로 이렇게 영화가 기다려지기는 오랜만이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다른 이야기인데, 편집에 관해서 다시 이글루스가 느려지고 있습니다;;;

리미트리스 - 재미는 있는데 한계가 보였다

리미트리스 - 재미는 있는데 한계가 보였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7월 13일

시즌이 어찌 된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어째 영화판이 점점 오래된 영화 밀어내기의 시합이 계속되고 있다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그 정도로 오래된 영화들이 영화판으로 밀려나오고 있고, 이미 국내에서는 갈 데 까지 간 영화들이 줄줄이 공개가 같이 되고 있죠. 솔직히 이 영화 여기 전 기대를 많이 하고 있었습니다만, 이제서야 개봉을 하는 이유를 모르겠더군요. 덕분에 전 북미에서 이 DVD를 공수해서 봤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제가 이 영화를 고른 이유는 다른 배우 보다는 브래들리 쿠퍼 때문이었습니다. 대체 이 영화에 왜 이 사람이 나오는지, 그리고 이 사람이 매력이 없는게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못 뜨는지 항상 궁금했거든요. (사실 저야 이 사람을 앨리어스 시절

헤이와이어 - 너무 차게 식은 복수극

헤이와이어 - 너무 차게 식은 복수극

오늘 난 뭐했나......|2012년 7월 7일

이 영화도 북미에서 개봉을 하고, 한참 뒤에 개봉을 한 대표적인 케이스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꼭 보고 싶은 영화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무엇보다도 감독이 스티븐 소더버그였다는 점에서 이렇게 늦게 개봉한게 정말 이해가 안 되었었죠.) 이제서야 개봉을 하기는 하지만, 그나마 볼 수 있다는 점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국내에서는 아무래도 늦게 개봉한 피해를 그대로 받아내야만 하겠지만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액션 영화의 가장 큰 요소들에 관해서 이야기를 먼저 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이 영화에서 그 액션 영화의 요소들에 관해서 굉장히 특이하게 나오는 부분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사실 이 영화에서 액션 영화에서 사용하는 가장 주용한 요소중 하나를 일부러 제외를 한 부분도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