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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가는 길, 배우 '전도연' 절정을 보여준 드라마

집으로 가는 길, 배우 '전도연' 절정을 보여준 드라마

ML江湖..|2013년 12월 14일

2004년 10월 30일 프랑스 오를리 국제공항, 30대 한국인 주부 마약 운반범으로 검거! 대한민국이 외면한 안타까운 사건이 공개된다! “저는… 집으로 가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남편과 딸이 세상 전부인 평범한 아내. 여권에 처음 도장이 찍히던 날, 그녀는 프랑스에서 마약범으로 몰려 교도소에 수감된다. 한국에서 비행기로 22시간, 대서양 건너 12,400km 지구 반대편 프랑스 외딴 섬 마르티니크 교도소.. 말도 한마디 통하지 않는 낯선 곳... 그녀는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제발.. 제 아내를 돌려 보내주세요.” 사랑하는 아내와 딸이 세상 전부인 평범한 남편. 그는 친구의 배신으로 집과 어렵사리 마련한 가게 그리고 아내마저 잃었다. 생활비를 벌기 위해 가이아나에서 프랑스로 원석을 운반한 아내

영화 집으로 가는 길

영화 집으로 가는 길

오오카미의 문화생활|2013년 12월 11일

오늘 개봉하는 영화 집으로 가는 길을 하루 먼저 시사회로 접하고 돌아왔다. 영화 집으로 가는 길은 마약 운반에 가담한 혐의로 프랑스에 억류되었던 한국 여성의 실화를 소재로 하고 있다. 런닝타임은 2시간 10분. 이야기의 주인공인 여성 역에 칸느의 여인 전도연, 그녀의 남편 역에 고수, 이들 부부의 귀여운 딸 역에 강지우 꼬꼬마 어린이가 출연했다. 욕을 먹어도 싼 주불대사관 행정관 역을 연기한 배성우 배우는 올해 봄에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관람했던 연극 이제는 애처가에서 좋은 연기를 접했었기에 스크린으로 다시 만나보니 악역임에도 친근감이 느껴졌다. 개인적으로 영화의 평점은 10점 만점에 8점을 주고 싶다. 영화의 하이라이트는 가슴 뭉클한 가족애가 전해지는 후반부였다. 프랑스 법정에서

이시하라 사토미, 후지와라 타츠야&야마다 타카유키와 재호흡. 특수 능력에 농락당하는 히로인에

이시하라 사토미, 후지와라 타츠야&야마다 타카유키와 재호흡. 특수 능력에 농락당하는 히로인에

4ever-ing|2013년 9월 11일

여배우 이시하라 사토미가 '콤플렉스'의 나카타 히데오 감독의 최신작으로, 후지와라 타츠야와 야마다 타카유키가 더블 주연하는 영화 'MONSTER'(가제)에서 히로인을 연기하는 것이 10일, 밝혀졌다. 후지와라는 '인사이트 밀 7일간의 데스·게임'(2010년)에 이어 나카타 감독 작품의 공동 출연으로, 야마다는 드라마 'H2~너와 있던 날들'(2005년) 이후 8년 만에 공동 출연으로 이미 촬영을 마친 이시하라는 "실전에 임하는 집중력 향상 방법, 작품에 대하는 방식이 두 사람 모두 매우 전문적이고 배우로서 매우 자극이 되었습니다."라고 코멘트를 보내고 있다 . 영화는 강동원과 고수의 한국 양대 스타를 기용해, 2010년에 한국에서 200만명 이상의 관객을 기록한 영화 '초능력자'의 리메이크. 후지와

[황금의 제국] 조금 늦은 감상평 [17회~20회]

하루새님의 이글루|2013년 9월 7일

극본;박경수 연출;조남국 출연;고수 (장태주 역) 이요원 (최서윤 역) 손현주 (최민재 역) 류승수 (조필두 역)-17회 감상평-지난해 많은 사랑을 받은 의 제작진이 다시 뭉쳐서 만들게 된 sbs 월화드라마 17회를 보게 되었다. 이 드라마도 이제 후반부를 지나고 있는 가운데 장태주에게 최서윤과 손을 놓으라고 하는 한 여사의 모습 역시 눈길을 끌게 하는 가운데 회장이 된 최민재의 모습은 알수없는 느낌을 남기게 해준다.. 그런 가운데 최민재와 대화를 나누는 장태주의 모습은 묘한 느낌을 남기게 하고.. 그리고 최서윤과 최민재의 신경전 역시 뜨겁다고 할수 있는 가운데 마지막 장면을 보면서 이제 어찌 될지 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