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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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여행 : 반얀 트리 조식_130828
슬슬 몸이 무겁다. 그래도 오늘 조식은 반얀트리인데, 일어나서 기필코 먹어야되! 하는 마음가짐으로 일어났다. 아침 하나 먹는 문제로 참 비장하기도 하지. 한국인 꽤 많더라. 친구 왈, 역시 한국인은 비싸고 폼 나는 데를 좋아한다고. 우리가 자리 잡았던 자리 근처 출입문. 밖에 나가서 구경도 좀 해볼걸 그랬다는 후회가 이 사진 보고서야 스물스물 든다. 내가 반얀트리 방콕에 언제 다시 올 수 있다고 제대로 안 봤지. -_- 테이블 기본 셋팅. 커피는 아예 저렇게 포트에 넣어서 준다. 실내 식당은 조명을 좀 어둡게 해놨더라. 거기에 수전증까지 겹치니까 촛점이 훅훅 날아갔다; 다양한 빵을 보자니 빵순이인 친구 생각에 눈물이...-_ㅜ 샐러드. 해시 브라운과

2012 마지막가을 - 여수 여행
지난주 주말 여수에 다녀왔습니다. ULJ는 금요일 아침에 출발 저는 퇴근 후 KTX로 순천역까지 가서 합류했죠. 도착하니 밤 9시. 꼬마 녀석도 딸렸고 바쁠 것도 없고 해서 슬렁슬렁한 일정이었어요. 그치만 워낙 먼 지역이라 그런지 여독이 이제사 풀렸나 봅니다. 이번 주 내내 피곤해서 블로그 글 올릴 겨를도 없었음 ㅠ 이어지는 내용(클릭) 아무튼 토요일(2012.11.3), 해안 레일 바이크를 타러 여수 만성리 해수욕장으로 출발. 4인 식구 기준으로 바이크 1대가 구성되었다. 난 뒤에 타고 싶었지만 유여사님께서 어린 것이 위험하니 뒷자석에 손녀딸을 앉히고 가심. 페달을 밟는데 뭐가 이상하고 불편하다. ??????? 내 다리가 긴 편이 아닌데????? 앞좌석

문경 여행 2일째
잠 설치고 좀 피곤했던 다음 날 아침 우리는 주말 패키지로 가서 조식이 포함이었다 어디 놀러가서 늘 그렇듯 눈 뜨자마자 조식부페로 출동 이 사진을 찍은 시각이 아침 7시 반 좀 넘은 시각인데... 사람이.. 꽤 많다..;;;여러 번 갔던 롤링힐스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 (거긴 8시 되도 썰렁했던 것 같은데..) STX 리조트 쪽으로 놀러오는 사람들은 상당히 부지런한 모양. 앗 그러고 보니 경주 힐튼도 이른 시각에 조식 인파 장난 아니었던 기억도 나고.. 경상도 손님들은 아침형인가보다 ! 대부분 가족여행객인 건 경기도 쪽과 마찬가지인데 이 쪽은 전반적으로 나이드신 분들이 많아서 그런가 싶기도 나름 있을 거 다 있고 즉석 달걀요리 코너까지 있던 조식뷔페 근데 음료수 컵은 도무지 해결이 안되는지 모두 종이

2012년 4월 롤링힐스
너무 힘들었던 3월 보내고 휴양차(?) 다녀온 롤링힐스 금요패키지 서울 들렀다가 은행 일 보고 점심 사먹고 체크인 시각에 맞춰 도착.. 탁 트인 풍경이 내다뵈는 넓은 베란다가 좋다~ 아직 날이 추웠던 4월 초라.. 겨울 느낌이 가시지 않은 정원 모습 날이 쌀쌀해서 정원 산책도 한 번도 안했다 객실에서 내다뵈던 로비 앞의 인공호수. 여기 물고기도 있고 고기밥도 줄 수 있음.. 이번엔 빈둥대기만 하고 전혀 호텔 안도 전혀 돌아다니질 않아서 구경만;; 보통 롤링힐스 오면 수영장이랑 사우나 이용하느라 바쁜데 L씨 먼저 보내고 나서 느지막히 수영장 가서도 한 20분 놀았나..? 여튼 모든 것이 다 피곤해서 잠만 쿨쿨 ㅋㅋ 밖에 나가기 싫어서 저녁도 1층에 있는 식당에서 한식으로 대충 사먹고.. 밤에는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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