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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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8월초 미국서부 그랜드서클 여행 - 라스베가스공항 허츠렌터카인수, 트루바이힐튼호텔(조식)

버닝티오알와이|2020년 1월 28일

드디어 미국서 맞는 첫번째 아침! 매캐런 공항 근처 트루 바이 힐튼 라스베가스 에어포트 호텔(길다.. 헥헥 ;ㅁ;)에서 1박을 했는데 그 이유는 공항에서도 가깝고 렌터카 스테이션이랑 도보로 이동 가능해서! 라스베가스 공항 내에는 렌트카 업체가 없고 좀 떨어진 곳에 아예 렌트카 센트가 있어서 여러 업체가 거기서 운영을 하는 것 같다. 물론 공항이랑 렌트카 센터 사이에 셔틀을 운행하기는 하지만 공항까지 가기 귀찮아서 그냥 도보로 이동 가능한 곳으로 숙소 예약함. 구글 지도로만 보고 예약했지만 생각보다 멀지 않고 눈으로 다 보이는 거리에 있어서 아주 좋았다. 아침 일찍 일어나서 바로 차 받으러 감. ▼ 매캐런 렌터카 센터(라스베가스 공항 렌트카) 가는 길 ▼ 긴

[17년 3월 가고시마]시로야마 호텔 가고시마(城山ホテル鹿児島)의 아침식사[5]

아침식사사는 일&양식 뷔페와 일식 정식 중에 선택할 수 있습니다. 뷔페가 유명하다고 해 뷔페를 선택 카운터에 식권을 주면 요렇게 플라스틱으로 된 딱지를 줍니다. 식사중일때는 빨간색, 다 먹었으면 하얀색이 보이게 테이블에 놔두면 돼요 뷔페테이블 사진 일단 첫번째 접시.일식 중심으로 가져와 봤습니다. 반찬들, 중앙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온천달걀, 야채조림,사츠마아게(튀긴어묵),계란말이, 톤코츠(돼지고기 삼겹살 간장조림),연어구이.장어구이 찐 치어, 간 무와 간장을 곁들여서 자가제 냉두부 야채절임 초점이 나갔지만 된장국 조식뷔페의 명물이라

[18년 11월 오사카-교토 여행]오사카 제국 호텔 (大阪帝国ホテル)의 조식 [7]

아침은 일식&양식 부페 가볍게 가져온 첫번째 접시 갓절임과 진하게 우린 가쓰오부시 양념을 넣은 흰죽 데친브로콜리, 양상추, 계란말이, 연어구이, 대구구이, 야채절임 계란말이 촉촉 달달하니 맛있더라구요 아침엔 커피 한잔 양송이버섯을 넣은 오믈렛 달다구리 타임, 바게트, 브리오,프렌치토스트&휘핑크림과 메이플시럽, 과일 프렌치토스트가 맛있어서 한번 더 가져다 먹었습니다. 특급호텔치고는 가짓수가 그렇게 많은 편은 아니지만 먹을만한 반찬들로만 알뜰하게 구성된 부페 제국호텔 가신다면 추천입니다. 지난 여행기를 보고 싶으면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 [18년 11월 오사카-교토 여행]김포공항 스카이허브

2018.10.4. (36) 타이베이 국철, 台鐵(TRA)를 타고 고양이 마을 허우통(猴硐)으로 향하다 / 2018 류토피아 여름휴가, 대만 타이베이(台北市)

류토피아 (RYUTOPIA)|2018년 10월 4일

2018 류토피아 여름휴가, 대만 타이베이(台北市) (36) 타이베이 국철, 台鐵(TRA)를 타고 고양이 마을 허우통(猴硐)으로 향하다 . . . . . . 타이완에서의 3일차 아침.오늘도 어김없이 아침 일찍 일어나 호텔릴렉스2의 식당으로 이동. 호텔 1층 입구에서 직원에게 숙박객 인증을 한 뒤, 오른쪽 엘리베이터를 타고 지하 1층으로 내려가면 된다. 사람은 조금씩 바뀌었지만, 어제와 동일한 분위기의 아침식사 식당이 우리를 맞이해주고 있었다. 규모가 크지도, 그렇다고 너무 작지도 않은 적당한 규모의맛있는 호텔요리 여러 가지와 테이블이 있는 분위기 좋은 호텔 아침식사.일본이나 한국 호텔과는 좀 다른 분위기긴 하지만, 호텔에서 즐기는 아침식사는 언제나 즐겁다. 오늘은 타이베이 시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