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부키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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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겨울 여행 Day1] 가부키초 요코초

[도쿄 겨울 여행 Day1] 가부키초 요코초

핳하게 살꺼야|2024년 2월 9일|등산

도쿄여행 Day1 인천>나리타 - 그루브 신주쿠 호텔 체크인 - 가부키초 - 가부키초 요코초 2024.1.11-16 호텔에 짐 풀어놓고 #가부키초 분위기도 살펴보고 저녁도 먹으러 나가보기로~ 호텔 앞 작은 광장에서 본 #가부키초타워 광장에 펜스로 막아두고 뭔가 경비도 왔다갔다 하길래 무슨 행사를 했나 했는데 그게 아니라 원래 이곳이 전국의 가출비행청소년들의 집결지라고.. 가부키초타워가 지어지고 거리정화 사업으로 많이 줄어든 상태라고 함 예전엔 여기 모인 비행청소년들이 주변 술집에 팔려가는 일이 비일비재했다고 지금은 그냥 번화가처럼 보이지만 예전엔 장난 아니었다고 하는게 진짜 인가보네 가부키초 타워 이뿌구먼~~ 우리 방이 딱.......

도쿄 신주쿠 가부키초 “세가 오락실”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2월 22일

도쿄 신주쿠 가부키초 “세가 오락실”도쿄 곳곳에서는 “세가”라는 이름의 건물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상당히 큰 세가라는 건물은 오락실의 일종인데요.이 곳에서 여러 가지 게임기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마치, 우리나라 곳곳에 PC방에 있듯이 일본에서는 대형 오락실을 찾아볼 수 있는 것이지요.“신주쿠 가부키초에 있는 대형 세가 오락실”신주쿠의 대표적인 번화가 중의 한 곳이라고 할 수 있는 가부키초에서도 대형 세가 오락실을 찾을 수 있습니다. 세가 오락실에는 다양한 게임기가 있는데요.1층에는 주로 “인형뽑기”와 같은 게임기가 있습니다. 이는 2층에도 마찬가지인데요. 그래도 2층으로 올라가 보면, 조금  더 다양한 게임기를 찾아볼 수 있답니다. 자동차 레이싱 게임, VR 게임기 등을 찾을 수 있기도 하지요.“다양한 피규어를 상품으로 내거는 도쿄의 오락실”우리나라에도 요즘에는 이러한 오락실이 홍대 등의 번화가에 다시 들어서기 시작했는데요. 아마도 일본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것이 아닐까 합니다.일본 도쿄에 있는 인형뽑기 기계의 경우에는 상품이 조금 차이가 나기도 하지요. 제법 가격이 나가는 다양한 피규어 제품을 상품으로 내걸고 있는 것이 매력적이기도 합니다.“한 게임에 100엔 정도, 한화로는 약 1,000원”인형뽑기의 경우에는 한 게임에 100엔이 드는데요. 100엔은 한화로는 약 1,000원에 해당합니다. 그래서 가격이 제법 비싼 오락기라고도 할 수 있지요.우리나라의 경우에는 아직 500원 정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으니까요. 그래도, 잘만하면, 오락실에서 일종의 득템(?)을 할 수도 있으니, 재미 삼아 한 번 정도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입니다.“일본 도쿄, 신주쿠 가부키초, 세가”주소 : Japan, 〒160-0021 Tōkyō-to, Shinjuku-ku, Kabukichō, 1 Chome−21−1 第二東亜会館 1F・2F전화번호 : +81 3-3208-0571홈페이지 : http://tempo.sega.jp/am/kabukicho/영업시간 : 10:00 - 1:00 AM특징 : 도쿄에 있는 프란차이즈 오락실

도쿄 신주쿠 “고질라 헤드”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2월 22일

도쿄 신주쿠 “고질라 헤드”일본 도쿄의 중심 번화가 중의 한 곳으로는 “신주쿠”가 있습니다. 신주쿠는 다양한 회사 건물들이 밀집해 있는 지역으로 우리나라의 강남과 닮아있는 곳이기도 합니다.그래서, 여기저기를 둘러보아도 높은 건물들이 있는 것을 볼 수 있는 곳이지요.“도쿄 신주쿠의 가부키초”그리고 신주쿠에는 가부키초라는 곳이 있습니다. 가부키초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부흥책의 일환으로 구성되었다고 합니다. 신주쿠에 번화가를 조성하는 사업이 1948년에 시작된 것인데요. 가부키의 연무장을 세우는 계획으로 인해서 가부키초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정작 극장은 들어서지 못했다고 하지요.대신 가부키초는 다른 것으로 유명해지기 시작했는데요. 바로 밤문화로 유명해지게 되었습니다. 술집, 식당, 가라오케, 호스트바, 클럽 등이 모여있는 환락가가 되어버렸지요.“도쿄의 대표적인 환락가, 가부키초”가부키초는 이렇게 도쿄의 대표적인 환락가가 되어버렸는데요. 그래서 그와 함께 분위기도 다소 어두워졌다고 합니다.지금도, 가부키초를 방문하면, 한국어로 안내방송이 나오는데요. 성에 관련되어서 유혹하는 사람을 따라가지 말라는 한국어 방송이 나오고 있는 곳입니다. 그래서 분위기가 다소 이상하기도 하지요.도쿄 신주쿠 가부키초 : https://theuranus.tistory.com/4520“2015년 도호 건물에 생긴 고질라 헤드와 함께 밝아진 분위기”하지만, 2015년 가부키초에는 일본 최대 영화사 그룹인 도호(TOHO)가 건물을 세우게 됩니다. 이 건물에 영화관과 함께 고급 호텔인 “그레이서리”가 들어오게 되면서 가부키초의 분위기는 많이 밝아지게 되었습니다.또한 영화관 건물 꼭대기에는 “고질라 머리”를 닮은 구조물이 붙으면서, 고질라 헤드라는 거리 이름이 탄생하게 되기도 했지요.그래서, 예전에 비해서 이 곳의 분위기는 밝아지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길을 걷다 보면, 영어 혹은 다양한 외국어로 호객행위를 하는 사람들을 찾아볼 수 있기도 하니, 여전히 조심하는 것이 좋은 곳이랍니다.“일본 도쿄, 신주쿠, 고질라 헤드”주소 : 〒160-0021, 1 Chome-18-8 Kabukicho, Shinjuku, Tokyo 160-0021, Japan도호 홈페이지 : https://www.toho.co.jp/shinjukutoho/특징 : 신주쿠 가부키초 안의 골목

['13 TOKYO] ⓛ 신주쿠의 화려한 밤 속으로…

['13 TOKYO] ⓛ 신주쿠의 화려한 밤 속으로…

긴린코 호수..|2013년 5월 17일

이번 이야기는 신주쿠 입니다. 신주쿠는 도쿄 교통의 요지이기도 하지만, 환락가 가부키초의 밤문화도 유명하지요. 이번 포스팅은 신주쿠의 밤거리를 한번 걸어볼까요? ^^ 오다이바를 구경하고, 초밥을 먹고 뭘할까? 하다가.. 이전날에 신주쿠를 가보지 못해서, 신주쿠로 온겁니다. 시간대가 6시좀 안되는 시간이어서 아직은 밝네요~ ▲ 스튜디오 알타 ▲ 왠지 카메라를 의식한 것 같은 일본의 한 중딩? ㅋㅋ 신주쿠에 온것은 안왔기 때문에 온것도 있지만, 쇼핑을 하자는 이유에서가 더 컸습니다. 우리가 살 것은 많으니까요.. 다만 돈이 없을 뿐.. ㅠㅠ ▲ 돈키호테(여긴 신주쿠점)에 다시 왔죠! 일단은 돈키호테에 다시 갔지요. 일행이 듀퐁 라이터(좀 비싸요~)를 살까? 말까? 고민은 엄청 했는데.. 진짜인지 가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