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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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0 posts"헬레이저"를 리메이크 한다더군요.
솔직히 저는 헬레이저 시리즈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힘들어하는 영화이기는 하죠. 솔직히 후반으로 갈 수록 작품 상태가 나빠서 힘든 것도 있습니다. 리메이크는 데이빗 브룩크너 라는 감독이 한다고 합니다. 더 나이트 하우스 만들었던 양반이라고 하네요. 각ㄱ색은 벤 콜린스와 루크 피오트로우스키 라는 사람이 한다고 하네요. 일단 상황을 보긴 해야 할 것 같은데, 매우 걱정됩니다.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스틸컷 입니다.
이 영화도 나올 채비를 다 한 듯 합니다. 스티븐 스필버그의 뮤지컬 영화라는 점에서 독특하게 다가오더군요. 화면 자체가 정말 화려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판타스틱 4" 관련하여 조스 웨던을 만났다는 루머가 있네요.
판타스틱 4의 여러 번에 걸친 영화화는 솔직히 그렇게 환영할만한 결과를 내놓지 못했습니다. 그나마 크리스 에반스가 휴먼 토치로 나왔던 시절의 1편은 나쁘지 않다는 이야기를 듣긴 했는데, 그 다음에 나온 영화는 인간적으로 너무 못 만들었다는 평가가 더 많았던 것이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판타스틱4는 영화화에 적합하지 않은 작품인가 라는 생각 마저 드는 면이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보이지 않나 봅니다. 조스 웨던과 마블이 판타스틱 4 관련하여 이야기를 나눴다는 루머가 돌더군요. 현재 이야기의 전모가 밝혀지지 않은 상황이다 보니 일상적인 의견 교환정도일 거라는 이야기도 있고, 감독과 각본에 관한 꽤 깊은 이야기를 했다는 이야기도 있던데 말이죠. 뭐가 되
"열혈형사" 예고편과 포스터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개인적으로 그다지 궁금하지도 않은 상황일 뿐더러, 사실상 이 영화를 포스팅 하는 이유는 최근에 포스팅감 찾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 되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제가 거는 기대는 거의 없다시피 하는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그래도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재미가 있다고 하면, 언젠가 만날 일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하네요. 포스터는 참.......뭐라 말을 못 하겠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뭐랄까.......말이 안 나오네요.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