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

포스트: 1040
Tags

Posts

1040 posts

"헬레이저"를 리메이크 한다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6월 17일

솔직히 저는 헬레이저 시리즈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힘들어하는 영화이기는 하죠. 솔직히 후반으로 갈 수록 작품 상태가 나빠서 힘든 것도 있습니다. 리메이크는 데이빗 브룩크너 라는 감독이 한다고 합니다. 더 나이트 하우스 만들었던 양반이라고 하네요. 각ㄱ색은 벤 콜린스와 루크 피오트로우스키 라는 사람이 한다고 하네요. 일단 상황을 보긴 해야 할 것 같은데, 매우 걱정됩니다.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6월 16일

이 영화도 나올 채비를 다 한 듯 합니다. 스티븐 스필버그의 뮤지컬 영화라는 점에서 독특하게 다가오더군요. 화면 자체가 정말 화려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판타스틱 4" 관련하여 조스 웨던을 만났다는 루머가 있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6월 14일

판타스틱 4의 여러 번에 걸친 영화화는 솔직히 그렇게 환영할만한 결과를 내놓지 못했습니다. 그나마 크리스 에반스가 휴먼 토치로 나왔던 시절의 1편은 나쁘지 않다는 이야기를 듣긴 했는데, 그 다음에 나온 영화는 인간적으로 너무 못 만들었다는 평가가 더 많았던 것이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판타스틱4는 영화화에 적합하지 않은 작품인가 라는 생각 마저 드는 면이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보이지 않나 봅니다. 조스 웨던과 마블이 판타스틱 4 관련하여 이야기를 나눴다는 루머가 돌더군요. 현재 이야기의 전모가 밝혀지지 않은 상황이다 보니 일상적인 의견 교환정도일 거라는 이야기도 있고, 감독과 각본에 관한 꽤 깊은 이야기를 했다는 이야기도 있던데 말이죠. 뭐가 되

"열혈형사" 예고편과 포스터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6월 13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개인적으로 그다지 궁금하지도 않은 상황일 뿐더러, 사실상 이 영화를 포스팅 하는 이유는 최근에 포스팅감 찾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 되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제가 거는 기대는 거의 없다시피 하는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그래도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재미가 있다고 하면, 언젠가 만날 일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하네요. 포스터는 참.......뭐라 말을 못 하겠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뭐랄까.......말이 안 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