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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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현 감독의 신작, "조작된 도시" 스틸컷입니다.
이 영화도 결국 소개 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잘 모르는 영화이기는 해요;;; 이유 없이 살인 누명을 쓰게 된 한 남자가 사건의 실체를 파헤치는 내용이라고 하네요.

백설공주 동생에 관한 영화가 나온다?
백설공주는 아직까지는 실사 이야기가 특별히 나오고 있지는 않은 상황입니다. 뭐, 기획은 있을 거라는 생각도 들고, 제가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기억을 못 하는 상황일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만, 아무튼간에 좀 오래된 특성을 지닌 작품이기는 하죠. 아무튼간에, 백설 공주에 관해서 실사 영화가 나올 거라고는 합니다. 다만 이번에는 백설 공주의 동생에 관하여 나오는 영화가 될 거라고 하더군요. 로즈 레드라는 동생이라고 하더군요. 이 계획이 어디 패러디라면 모르겠는데, 디즈니 정식 내용이라고 합니다;;; 백설공주가 독사과를 먹고 나서 잠에 빠지자, 난쟁이들과 함께 저주를 풀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탐정" 속편이 나온다고 합니다.
솔직히 권상우가 나왔던 탐정 이라는 작품은 그럭저럭 재미는 있었습니다만, 딱 거기까지만 이었던 작품이었습니다. 솔직히 그래서 두 번 보기도 그렇고, 주변 사람들이 보겠다고 할 때에도 영 시큰둥하게 반응을 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만큼 별로 손이 안 가는 작품군이었던 것이죠. 그래도 그나마 추리 비슷한 것을 했다는 점에서는 좀 낫기는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이 작품이 흥행도 제작비 대비로 좀 되었는지 속편이 나온다고 합니다. 권상우와 성동일도 그대로 나온다고 합니다. 하지만 일단 전편에서 논란이 되었던 문제는 과연 어떻게 해결을 볼 지 좀 지켜봐야 할 듯 하네요.

"워크래프트" 예고편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개봉 일정을 잡아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좀 걱정이 되는 작품이기도 한데, 그 이유가 좀 복잡합니다. 다른 것 보다도 판타지 영화에서 아직까지 반지의 제왕 빼고는 확실하게 성공 했다고 말 할 수 있는 영화가 없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해당 계통의 영화들이 아무래도 미묘한 이력을 가지고 있고, 덕분에 뭐든지 잘 나올 수 있을 거라고 이야기 하는 것이 쉽지 않은 상황이기도 하죠. 그나마 감독인 던컨 존스가 믿을 수 있는 사람이니 다행인거죠. 일단 저는 상황을 좀 보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괜찮아 보이기는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