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
포스트: 1040
Posts
1040 posts
"그날, 바다" 스틸컷들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할 말이 없습니다. 아무래도 이런 스타일의 다큐를 그다지 할 말이 없어서 말이죠. 이미지는 멋지긴 한데 말이죠.

"미스미소우" 포스터들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전혀 몰랐는데, 갑자기 흥미가 동해서 포스팅감에 올리게 되엇습니다. 땜빵이기는 하지만 말이죠. 포스터는 그렇게 안 보이는데, 고어물이라고 하더라구요.

"몬스터 헌트 2"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냥 뭐, 땜빵입니다. 포스터는 그냥 뭐......

"콜 오브 듀티" 영화가 나오는군요.
솔직히 이미 동명의 영화 제목을 한 번 써먹은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좀 미묘하게 다가오고 읶기는 합니다. 그래도 이번에는 제대로 된 게임의 영화화네요. 일단 액티비전 블리자드에서 직접적으로 영화를 만들려고 하더군요. 감독은 시카리오 2의 스테파노 솔리마를 원한다고 하더군요. 좀 미묘하긴 하네요.



![[Spoiler] 점프 신작 모터레이스물 'HAL FORMULA’. '베르세르크' 연재 재개](https://img.zoomtrend.com/2026/06/14/1781495692-EBA38CECBD9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