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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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치"의 다른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8월 3일

개인적으로 그래도 코스프레 영화를 열심히 볼 때가 있었습니다. 특히나 20세기 소년의 첫번째 장이 공개 되었을 때에는 그래도 재미있어 보인다는 생각을 했을 정도이니 말입니다. 게다가 바람의 검심 1편 역시 의외로 나쁘지 않은 모습을 공개 되었고 말입니다. 아이러니 하게도(?) 두 작품 모두 뒤로 갈 수록 평가가 바닥을 기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이후에 나온 코스프레 영화들은 도저히 좋다고 말 할 수 없는 상황이었고 말입니다. 일단 이번 영화도 망했다 생각하고 가볍게 넘기려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어째 이런 예고편은 정말 예상을 벗어나질 못하네요.

"블리치" 실사판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8월 2일

뭐,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아무 기대도 안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일본의 코스프레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스트레스 아닌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심지어는 넷플릭스를 열심히 보다 보니 자꾸 추천 작품으로 강철의 연금술사를 보라는 악마의 속삭임이 같이 있어서 말입니다. 이미 이런 저런 경로로 인해서 이 영화가 역대급 쓰레기라는 이야기를 들은 터라, 코스프레 영화는 더 이상의 미래가 없다고 생각하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일단 이번에도 망할 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어서 마음은 가볍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있어 보이려고 노력을 많이 했네요.

"블리치" 실사판 스틸컷 입니다.

"블리치" 실사판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8월 1일

뭐, 그렇습니다. 영화 자체는 싫은데, 정보가 워낙 많이 나와 있으니 땜방으로 줄줄이 공개 하는 것이죠. 솔직히 별 기대는 안 됩니다. 누누히 말 했지만 말이죠.

"프레데터"가 또 나옵니다.

"프레데터"가 또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7월 28일

개인적으로 프레테더 시리즈를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는 편입니다. 1편의 경우에는 공포물과 아놀드 슈워제네거 특유의 액션물이 결합된 구조였고, 2편은 생존물이라는 점에서 나름 매력이 있다고는 하지만 둘 다 제 취향과는 거리가 있었습니다. 심지어 이후에 나온 에이리언 대 프레데터 시리즈는 아예 손도 대기 싫었고 말입니다. 그 이후에 나름대로 독립된 작품이 있었습니다만, 역시나 손 대기 싫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리고는 이번에 또 나오네요. 이번에도 액션 블록버스터의 수순을 밟나 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적어도 이번 예고편은 아는 범위 같아서 한 번 봐도 무방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