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코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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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8 posts크리스 에반스 曰, "캡틴 아메리카로 복귀 할수도?"
개인적으로 크리스 에반스는 캡틴 아메리카를 통해서 정말 이미지 제대로 고친 케이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휴먼 토치 나오던 시절의 그림자가 너무 크다 보니 아무래도 미묘한 구석이 좀 있었던 것이죠. 게다가 휴먼 토치때 보여준 이미지가 루저스를 거쳐서 더 강하게 다가오기도 했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고 보니 퍼스트 어벤저 때에는 좀 걱정 되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죠. 그리고 그 스티브 로저스 역할을 훌륭하게 소화 해내고 내려왔습니다. 더 이상의 출연이 없을 거라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새 인터뷰에서 "강하게 아니다, 맞다를 말 할 수 없다" 라는 식으로 말 하면서, 아예 안 돌아올 수도 있지만, 돈 이외의 조건이 맞으면 돌아올 수도 있다는
"앤트맨 3" 촬영이 2021년부터 시작된다고 확정 되었더군요.
뭐, 1기 인피니티 사가의 핵심 배역중 일부는 내려갔습니다만, 앤트맨은 다음에 나온다는 이야기가 이미 있었던 상황입니다. 그리고 결국 촬영 시기가 확정 되었죠. 이번에 일단 폴 러드는 확정 되었습니다. 에반젤린 릴리도 말이죠. 마이클 더글라스 역시 확정 되었습니다. 문제는 아직 확정이 아직 이 세사람;;; 루이스도 나온다고는 하는데, 확정 소식을 못 찾았네요.
제임스 맨골드 曰, "X-23 연출 해보고 싶다!"
제임스 맨골드는 참 묘한 감독입니다. 사실 울버린 만들던 시절 보고 있노라면 이 감독이 정말 능력이 있는 감독이 맞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영화가 재미있다고 말 하기 좀 미묘한 구석들이 많았던 것이 사실이거든요. 하지만 그 마지막이라고 할 수 있는 로건을 보고 있노라면, 영화의 에너지가 뭔지 제대로 이해는 하고 있었던 감독이 왜 그렇게 그동안 힘들었는지 오히려 궁금했던 상황이죠. 그 덕분에 마무리 한 번 화끈하게 했다는 생각이 들었고 말입니다. 이 감독이 X-23을 연출 해보고 싶다는 이야기를 내비쳤습니다. 로건 분위기 위주로 가는 영화를 하고 싶다고 했다더군요. 다만 현재 마블의 상황을 생각 해보면, 로건 같은 영화 다시 내기는 좀 힘들어 보이

"베놈 2" 악당에 관한 이야기가 나왔네요.
솔직히 베놈에 대한 이야기는 좀 미묘하긴 합니다. 영화가 워낙에 별로여서 말이죠. 하지만 흥행은 잘 된 편이어서 결국 속편 이야기가 나왔죠. 아무튼간에, 그 다음 악당으로 카니지가 나올 거라는 이야기는 이미 나온 바 있습니다. 그런데, 그 외에도 슈리크 라는 악당이 나올 거라고 합니다. 뭐가 되어도 좋으니, 제발 좀 영화 상태 관리 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