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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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 - 뭐닝?

버닝 - 뭐닝?

오늘 난 뭐했나......|2018년 5월 17일

이 영화는 사실 안 보려고 마음을 먹고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제가 감독의 영화를 그다지 안 좋아하는 것이 문제여서 말이죠. 하지만 결국에는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다른 것 보다도 의외로 범죄 스릴러 느낌이 드는 이야기로 흘러간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제 블로그를 보신 분들이면 대략 감을 잡으시겠지만, 저는 범죄 스릴러라면 지옥까지 갈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던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저는 사실 이창동 감독의 영화를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분명 좋은 감독이기는 합니다. 시 라는 영화는 제가 정말 묘하게 봤던 영화이고, 지금도 잊지 못하는 영화일 정도이니 말입니다. 저는 박하사탕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 편입니다. 물론 영화 자체는 정말

퍼거슨 옹은 이제 존재 자체가 과학인듯

퍼거슨 옹은 이제 존재 자체가 과학인듯

전범기 좋아요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어로는 사과하는척하고 영어로 한국인들 디스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창동 감독의 "버닝" 해외 포스터들입니다.

이창동 감독의 "버닝" 해외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5월 4일

이 영화도 나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매우 궁금한 물건이어서 포스팅 안 하고 넘어갈 수가 없더군요. 포스터는 멋지긴 한데, 이름 기록은 좀 일관성을 다시 맞춰야 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창동 감독 신작, "버닝" 예고편 입니다.

이창동 감독 신작, "버닝"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5월 2일

솔직히 저는 이창동 감독의 영화는 좀 취향에 맞지 않아 하는 편 입니다. 그 유명한 박하사탕의 경우에도 솔직히 제 취향이 아니었고, 이후에 나온 시의 경우에는 제게 매우 다른 느낌을 보여주기는 했습니다만 두 번 보고 싶지는 않은 작품이기도 했습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 될 수 밖에 없긴 했습니다. 주변에서는 기대한다고 하는데, 저는 정작 손이 안 가서 말이죠. 일단 그래도 나름 노력해서 나오는 작품이다 보니 한 번 볼까 생각하고 있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솔직히 뭐라고 하기 미묘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