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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에피소드 7"에 게리 올드만과 잭 애프론이 나온다?
전 스타워즈를 좋아하는 사람이기는 하지만, 스타워즈의 팬이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많은 사람중 하나입니다. 흔히 말 하는 확장된 세계관에 관해서 관심을 가지는 사람도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원작주의자라는 평가를 하기에도 부족하니 말입니다. 블루레이가 있는 이유는 결국 그만큼 유명한 영화라는 이야기 정도로 마무리 할 수 있는 상황인 것이죠. 아무튼간에, 에피소드 7이 나온다는 사실이 그냥 그렇게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어쨌거나, 스타워즈 새 시리즈에 게리 올드만과 잭 에프론이 출연 관련 이야기가 오갔다는 이야기가 나왔더군요. 물론 아직 출연 확정도 아니고, 그냥 미팅 정도라고 알려져 있는 상황입니다. 어떻게 될 지는 앞으로가 중요한거죠.

앨런 테일러 曰, "터미네이터 리부트는 쉬운게 아니다!"
다른 이야기를 하기 전에 앨런 테일러가 누군지 설명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설명이 가장 쉽게 되려면, 역시나 토르 2의 감독이라는 이야기로 시작하는게 낫겠죠. 1편을 감독했던 셰익스피어 전문 감독인 캐네스 브레너를 밀어내고 감독 자리에 들어간 인물입니다. (좀 더 정확히 말하자면, 마블 엔터테인먼트가 1편의 느낌보다는 자신들이 좀 더 통제하기 쉬운 감독을 선택하려고 들인 감독이기도 하죠.) 아무튼간에, 최근에 양반이 터미네이터 리부트 감독에 물망에 올랐다는 루머가 돌더군요. 참고로 이 감독은 자신의 비젼에 관해서, 1편과 2편을 좋아하는 사람이며, 누가 영화를 만든다고 하더라도 1편과 2편을 존중하면서 완전히 새로운 내용으로 가야 할 거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배트맨 비긴즈처럼 그

저스티스 리그 감독에 벤 에플렉?
최근에 벤 에플렉이 배트맨 캐스팅에 올라가면서 온갖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실 최근에 제일 미묘했던 사실은 살해협박이었는데, 배우가 이 정도 협박도 받는다는게 상당히 미묘하게 다가오기는 하더군요. 아무래도 좀 너무 독하다 싶기는 한데, 이번에는 좀 그냥 넘어가지 싶기는 합니다. 그래도 일단 이번에는 좀 더 기묘한 이야기라고 할 수 있는데, 솔직히 추측에 가까운 이야기라고 할 수도 있죠. 이번 이야기인 즉슨, 저스티스 리그에 정말로 벤 에플렉이 들어갈 거라는 이야기가 나와 있는 상황이죠. 솔직히 벤 에플렉이 감독을 한다는건 꽤 기쁜 일입니다. 영화를 상당히 잘 만드는 제작자이자 감독이기 때문이죠. 이 이야기가 루머가 아니라 진짜 성사가 된다면......저스티스 리그로

새 렉스 루터 역에 브라이언 크랜스턴?
개인적으로 렉스 루터가 또 나온다는건 좀 걱정이 되는 이야기라고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렉스 루터는 그동안 너무 울궈먹었고, 이제는 다른 적도 출연을 해야 하는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솔직히 이 상황이 약간 미묘하게 다가오기는 하는데, 그래도 나름대로의 맛이 있을 것으로 보이는 상황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 캐스팅에 관해서 온갖 루머가 난무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브라이언 크랜스턴 이야기인데, 렉스 루터로 나올거라고 하는 소문이 있더군요. 솔직히, 그동안 렉스 루터를 맡았던 양반들은 정말 잘 해 왔습니다. 진 해크만도 그렇고 캐빈 스페이시 역시 잘 해 냈고 말입니다. 다만 브라이언 크랜스턴의 경우는 브레이킹 배드라는 전적이 있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