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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poststinkercad와 fritzing의 차이점
tinkercad는 아두이노 공부를 하려거나 처음 시작하는 이들에게 강추이며 fritzing은 arduino 말고도 다른 여러 분야를 아우르는 확장성이 좋습니다. 또 한 가지 차이점으로 tinkercad가 시뮬레이션이 가능하고, 회로를 작성하면 해당 코드까지 자동으로 만들어지는 반면 fritzing은 이러한 지원이 없습니다. 결론은 둘 다 유용하고 좋습니다.
소형가전쇼 KITAS 2020 후기, 소독, 사물인터넷, 그리고...
소형가전쇼로 세부 내용을 바꾼, KITAS 2020에 지난 주말 다녀왔습니다. 한 줄 소감은, 바닥 밑에 바닥이 있더라... 작년 키타스도 꽤 재미 없었는데, 이번엔 더 규모가 작아졌어요. 코로나 19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일입니다만. 트렌드도 바뀌었더군요. 작년엔 선풍기와 배터리, 스피커가 주도했다면- 이번엔 소독입니다. 하하. 상단 사진은 이번에 참가한 유일한 대형 가전(?) 로보데스크입니다. 편안한 의자를 고정하고, 로보암 형태의 데스크와 모니터가 사람에 맞게 움직인다는 개념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책상이 사람에게 맞추는 건데, 참 좋아보이긴 하는데 가격이... 반대 개념을 가진 제품도 있습니다. 도트 스탠드라고 하는데요. 도트힐에서 만든 상품으로, 작업시 조금씩, 이용자
진화하는 무선충전 기술의 미래
누구나 한 번쯤은, 선이 없는 세상을 꿈꿔본 적이 있지 않을까? 꼭 필요하지만 거추장스러운 USB 케이블이나 전원 코드, 이어폰 선, 랜 선 같은 것이 없는 세상에서 살면 좋겠다고. 수많은 케이블이 뒤엉켜 있는 컴퓨터 책상을 본다거나, USB 케이블이 망가지는 일을 겪었다거나, 이어폰 선이 걸려 스마트폰이 떨어지는 일을 겪은 사람이라면 더할 듯하다. 말끔한 집 안 인테리어를 늘 망가뜨리는 것도 선이고, 충전 케이블 꽂는 것을 잊어 배터리가 떨어진 스마트폰을 들고 출근해야 하는 일도 있다. ...이게 모두 선 때문이다. 무선 충전은 그래서 태어났다. 정확하게는 무선전력전송(Wireless Power Transfer)이라 불리는 기술을 이용한 충전 방식이다. 처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