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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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kercad와 fritzing의 차이점

케찹만땅|2020년 10월 16일

tinkercad는 아두이노 공부를 하려거나 처음 시작하는 이들에게 강추이며 fritzing은 arduino 말고도 다른 여러 분야를 아우르는 확장성이 좋습니다. 또 한 가지 차이점으로 tinkercad가 시뮬레이션이 가능하고, 회로를 작성하면 해당 코드까지 자동으로 만들어지는 반면 fritzing은 이러한 지원이 없습니다. 결론은 둘 다 유용하고 좋습니다.

아두이노(Arduino) RFID 키트

케찹만땅|2020년 10월 14일

UNO 보드와 여러가지 부품이 들어있는 종합 세트입니다. 들어있는 부품들 내역인데 블루투스 모듈은 없어서 스마트폰으로 제어를 하려면 따로 구입해야 합니다. 그래도 각종 부품들이 꽤 됩니다. 빵판, 브래드 보드와 LED 전구 생각보다 작은 크기의 우노 보드. 오른쪽에 무슨 부품인가 봤더니 LCD 모듈입니다.

소형가전쇼 KITAS 2020 후기, 소독, 사물인터넷, 그리고...

소형가전쇼로 세부 내용을 바꾼, KITAS 2020에 지난 주말 다녀왔습니다. 한 줄 소감은, 바닥 밑에 바닥이 있더라... 작년 키타스도 꽤 재미 없었는데, 이번엔 더 규모가 작아졌어요. 코로나 19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일입니다만. 트렌드도 바뀌었더군요. 작년엔 선풍기와 배터리, 스피커가 주도했다면- 이번엔 소독입니다. 하하. 상단 사진은 이번에 참가한 유일한 대형 가전(?) 로보데스크입니다. 편안한 의자를 고정하고, 로보암 형태의 데스크와 모니터가 사람에 맞게 움직인다는 개념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책상이 사람에게 맞추는 건데, 참 좋아보이긴 하는데 가격이... 반대 개념을 가진 제품도 있습니다. 도트 스탠드라고 하는데요. 도트힐에서 만든 상품으로, 작업시 조금씩, 이용자

진화하는 무선충전 기술의 미래

누구나 한 번쯤은, 선이 없는 세상을 꿈꿔본 적이 있지 않을까? 꼭 필요하지만 거추장스러운 USB 케이블이나 전원 코드, 이어폰 선, 랜 선 같은 것이 없는 세상에서 살면 좋겠다고. 수많은 케이블이 뒤엉켜 있는 컴퓨터 책상을 본다거나, USB 케이블이 망가지는 일을 겪었다거나, 이어폰 선이 걸려 스마트폰이 떨어지는 일을 겪은 사람이라면 더할 듯하다. 말끔한 집 안 인테리어를 늘 망가뜨리는 것도 선이고, 충전 케이블 꽂는 것을 잊어 배터리가 떨어진 스마트폰을 들고 출근해야 하는 일도 있다. ...이게 모두 선 때문이다. 무선 충전은 그래서 태어났다. 정확하게는 무선전력전송(Wireless Power Transfer)이라 불리는 기술을 이용한 충전 방식이다. 처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