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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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3 posts맷 리브스 曰, "배트맨 스핀오프에 대한 할 말이 많다!"
더 배트맨은 평이 좀 갈리는 편입니다. 솔직히 저는 다크나이트 트릴로지보다 더 나아보이는데, 당연하게도 원작의 아우라를 살리는 쪽에 더 가까웠기 때문입니다. 이런 덕분에 흥행은 꽤 잘 되고 있는 편이죠. 그리고 두 스핀오프가 진행되고 있는데 하나는 GCPD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여기서는 아캄에 대해서 좀 더 많이 다루고, 동시에 이 아캄이라는 것이 캐릭터처럼 느껴지길 바란다고 감독이 말 했더군요. 또한 펭귄 스핀오프는 "스카페이스" 같은 이야기가 될 거라고 하네요.
넷플릭스 영화지만, 넷플릭스 안 타는 영화, "로스트 도터" 국내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참 독특한 케이스 입니다. 국내 개봉을 다른 배급사에서 하기 때문이죠. 그린나래 미디어에서 이 작품을 공해 하겠다고 한 상황이다 보니, 넷플릭스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넷플릭스 라인을 국내에서는 안 타는 묘한 상황이 되어버린 겁니다. 이런 특성 덕분에 공개가 늦는 것 아닌가 하는 이야기가 많긴 했습니다만, 더 밀리지 않고 국내 개봉이 드디어 확정 되었습니다. 잘 나왔다고 해서 매우 궁금했거든요. 극장 상영도 확정 되었으니 오히려 맘 편한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넷플릭스꺼 올렸습니다.
오우삼 감독이 "Silent Night"라는 영화로 돌아옵니다.
정말 오랜만에 오우삼 감독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솔지깋 최근에 헐리우드 활동이 거의 없었죠. 게다가 하지원 나오는 괴랄한 영화도 하나 만들었었고 말입니다. 사실 이 상황으로 인해서 능력이 이제는 많이 죽은 것 아닌가 하는 걱정을 하게 된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기대감이 떨어져버린 상황이 된 것이죠. 아무튼간에, 정말 오래남넹 헐리우드 영화 이야기가 나오면서 의외로 궁금한 지점들이 좀 생겼습니다. 이번 작품의 이름은 "Silent Night"로, 아들의 죽음에 관한 복수를 하기 위해서 지하조직에 들어가는 아버지가 나오는 영화로 대사가 한 줄도 없다고 하더군요.' 조엘 킨나만이 이 영화에 나올 거라고 합니다.
"강철의 연금술사 : 완결편"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런 작품은 포스팅 하면서도 참 미묘하긴 합니다. 얼마나 처참한 꼴이 나왔는지 전 세계에서 볼 수 있는 작품이니 말입니다. 당장에 넷플릭스에서 다시 볼 수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지금 이 글을 쓰면서도 넷플릭스를 한 구석에 틀고 있는데, 이 작품이 자꾸 추천에 올라오는 천벌(?)을 받고 있는 중이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더 이상의 속편은 안 나올 거라고 생각 했었던 작품이다 보니 굉장히 당황스럽더군요. 심지어는 두 편 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에서도 정말 기묘한 기운이 넘치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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