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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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3 posts"I Love America" 라는 작품입니다.
지금 이 글을 쓰는 현재 절대적으로 포스팅감이 부족해서 고생하는 중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아무래도 코로나 시즌이 이제 막판이긴 한데, 그 사이에 너무 많은 작품들이 줄줄이 밀리는 느낌이 있어서 말이죠. 이 문제로 인해서 이번 작품 역시 참 미묘하게 다가오기도 해서 말이죠. 그래도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재미있으면 좋겠는데 말입니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이다 보니 이제는 개봉은 물 건너 간 것 같지만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참 묘하게 괜찮아 보이긴 합니다.
"토르 : 러브 앤 썬더" 흑요석 일러스트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제가 포스팅감이 좀 많이 부족해서 말이죠;;; 솔직히, 저는 이런 이미지에 특별히 환상이 있다거나 한 스타일은 아니긴 합니다만, 그래도 멋지긴 하더군요.
A24 신작, "Men" 예고편 입니다.
A24 영화를 소개할 때는 항상 기분이 묘합니다. 분명 공포영화임에도 불구하고, 생각할 거리들을 무척 많이 전달했기 때문입니다. 사실 그래서 이 영화에 관해서 더 매력이 있어보이는 것도 사실입니다. 정말 한계가 없어보이는 느김이 드는 것도 있기도 해서 말이죠. 사실 그랫 이 작품이 국내 개봉 하면 바로 달려가서 보려고 마음 먹은 상황이기도 합니다. 사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많이 걸고 있기도 하죠. 이번에도 뭔가 분위기 미묘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분위기 참 기묘하긴 하네요.
신현준 오랜만의 신작, "핸썸" 포스터들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뭐.....할 말이 별로 없긴 합니다. 정말 못생겼던 형사가 이래저래 박살이 나서 수술 받고 깨어났더니, 미남이 되어서 일어나서 벌어지는 일을 다룬 영화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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