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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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3 posts"영웅" 예고편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나올 때가 거의 다 되긴 했죠. 솔직히 전 이게 설 예정일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결국 올해 지나가기 전에 개봉을 한 상황이 되긴 했습니다. 아무래도 시기가 시기인 만큼 아바타의 거대한 그림자를 피해가기는 힘들 거라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긴 하죠. 솔직히 어려운 선택에 관해서 나름 자신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하면서도, 아무래도 한계가 있을 거라는 생각도 좀 들기도 합니다. 이미 노래가 몇 공 공개가 되었는데, 평가가 좋긴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꽤 괜찮아 보이긴 합니다.
마블에서 "노바" 프로젝트도 만들고 있네요.
마블의 디즈니 시리즈는 계속해서 만들어지고, 공개되고, 기획되고 있습니다. 글을 쓰는 시점에는 문나이트가 곧 목전이고, 동시에 미즈 마블이 곧 공개될 예정이기도 하죠. 사실 개인적으로는 미즈 마블이 더 궁금하긴 합니다만, 일단 다 보긴 봐야 해서 말입니다. 어쨌거나, 이 외에도 정말 다양한 프로젝트들이 계속해서 준비 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정말 온갖 이야기가 다 노오는 상황이긴 한데, 이번에는 노바 라는 히어로네요. 노바 콥스로 알려진 은하 경찰의 멤저로, 초인적인 능력을 얻은 인물이라고 합니다. 각본은 문나이트의 작가인 사비르 피르자다가 한다고 합니다. 제작자는 이번에도 캐빈 파이기이구요.
권상우 + 오정세 + 이민정, "스위치"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긴 합니다. 솔직히 지금 이 영화를 포스팅에 올린 이유는 제가 포스팅감이 무척 부족한 상황이라서 올린 것이죠. 솔직히 시놉시스 봐서는 다른 영화가 몇 가지 떠오르기도 하고 말입니다. 특히나 당장 떠오르는 영화가 니콜라스 케이지가 나온 패밀리맨일 정도죠. 매력이 없는 영화는 아닌데, 굉장히 뻔한 영화이기도 했습니다. 사실 멋진 인생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잘 나오면 좋긴 하겠지만......솔직히 할 말이 없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제가 아는 범위 내입니다.
"아바타 : 물의 길" 포스터들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기대가 아주 큰 것은 아니긴 합니다. 그래도 안 볼 수는 없으니까요. 마지막 포스터는 정말 이건 뭔가 아니다 싶더군요 ㅠㅠ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