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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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3 posts"Promising Young Woman" 이라는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캐리 멀리건 이라는 배우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묘하게 고평가 되는 배우라고나 할까요. 이런 배우가 간간히 걸리는데, 마크 월버그 보다는 낫지만, 그래도 연기력에 비해 너무 잘 나오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경우라고 하룻 있습니다. 물론 이 영화의 경우에는 그래도 망하게 두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어느 정도 들기도 하는데, 이 문제에 관해서는 좀 지켜보긴 해야 할 듯 합니다. 물론 이번에 잘 하면 또ㅓ 이야기가 달라지겠지만 말입니다. 감독과 각본을 에머랄드 펜넬 이라는 양반이 했는데, "킬링 이브 시즌2"와 연관이 되어 있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는 제가 꽤 좋아하는 스타일이기는 합니다.
"るろうに剣心 最終章"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이 좀 미묘하긴 합니다. 일단 이번에는 두 편이 동시에 나오는 것 같더라구요. 일단 추억편과 인벌편이 영화화 된다는 이야기가 나오기는 했는데, 솔직히 두 편 모두 후일담 성격이긴 해서 말이죠. 솔직히 이 작품이 가져가는 에너지도 1편이 그나마 괜찮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영 걱정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도 나오면 제대로 나왔음 좋겠다느 ㄴ생각이 들긴 하지만 말입니다. 이미지는 그럭저럭 괜찮긴 한데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나쁘지 않아 보이긴 합니다.
"호크아이"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작품도 일단 작업중인 것 같습니다. 디즈니 플러스가 어여 국내에 들어와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죠. 헤일리 스타인펠드가 많이 성장 했네요. 케이트 비숍 역할이 될 거라는 이야기가 좀 있던데 말이죠.
"Thor : Love And Thunder"에 새 캐스팅이 나왔는데 말이죠.......
개인적으로 토르 시리즈는 앞으로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계속해서 궁금해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분명히 매력이 있는 시리즈이기도 하고, 나름대로 방향성도 이제 잡았다는 생각 까지는 들긴 하는데, 아무래도 한계가 좀 있어 보이는 것 역시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일단 이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는 더 이상 이야기 하지 않아도, 정말 많은 분들이 온갖 이야기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 굳이 더 이야기는 안 하려구요. 아무튼간에, 새 캐스팅 발표가 났는데.......크리스찬 베일 입니다. 악역이 될 거라는 이야기가 있던데.......토르는 정말 악역 배우는 다 장난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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