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
Posts
6183 posts브랜든 프레이저가 정말 오랜만에 영화판에 돌아오네요.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브랜든 프레이저가 누구인지 설명을 드리자면, 미이라 시리즈에서 남자 주인공을 해 왔던 사람입니다. (톰 크루즈 나오는 거 전 작품들 말입니다.) 당시에 정말 잘 생기기도 했고, 나름대로 좋은 역할을 잘 소화 해내기도 했습니다. 워낙 미이라 시리즈로 유명해서 그렇지, 의외로 좋은 작품을 많이 했었습니다. 다만, 매우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인해서 한동안 영화 출연을 하지 않았죠. 그리고 드디어 돌아온다고 합니다. 이번에 나오는 작품은 "The Whale" 라는 작품으로 연극 원작에, 몸무게 270kg의 은둔 하는 사람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감독은 대런 아로노프스키가 할 거라고 합니다.
"스타워즈" 새 시리즈들의 방향을 잡아가나 봅니다.
개인적으로 캐빈 파이기가 새 스타워즈 시리즈의 방향을 잡는 수장 역할을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일단 적어도 스타워즈가 상업적으로 망하는 꼴은 안 볼 거라는 강한 의지를 봤습니다. 마블 시리즈가 황금알을 낳는 거위가 된 상황을 이 양반이 정말 잘 해낸 게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사실 스타워즈 새 시리즈가 영 방향을 못잡고 갈팡질팡 하는 면모를 보여줬다는 비판이 너무 많은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물론 저는 우주 동화에 뭘 그렇게 이입을 하냐는 입장이지만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새 각본가로 마이클 월드론 이라는 인물이 들어갈 거라고 합니다. 곧 공개될 "로키" 시리즈의 작가이자 제작자이고, "닥터 스트레인지" 속편의 각본가이기도 하더군요.
"낙원의 밤" 스틸컷 입니다.
이 영화도 나올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꽤 기대하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제 외국인 친구가 가장 놀란게, 저기 나온 저 차승원이 알베르게에서 밥하던 그 양반이냐고 하면서 놀라더군요.
"어른들은 몰라요" 라는 영화의 포스터들 입니다.
일단 먼저 이야기 할 것은, 이 영화는 엣날 영화는 아니라는 겁니다. 이환 감독의 신작이라고 하더군요. 포스터부터 좀 무섭긴 합니다. 이야기도 18세인 한 양반이 애가 들어서고, 삶의 방황을 하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CV] [Comi] 'スキップ・ビート!'(스킵 비트) 53권. ‘마법의 돌’이 그렇게나 중요했던가.](https://img.zoomtrend.com/2026/06/19/1781934473-ECB29CEC9EB0EAB080EBB490.jpg)


![[굿즈] 카카오프렌즈 판교아지트점 2부 | 고르기 너무 힘들었다](https://img.zoomtrend.com/2026/06/19/1781920061-SE-b6201960-6b62-11f1-952d-3f1ac0f3c617.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