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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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3 posts"툼레이더" 속편이 결국 확정 된 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툼레이더 리메이크는 툼레이더 2편보다 더 재미없게 봤던 것이 사실입니다. 게임을 어설프게 따라가면서 액션을 살리는 데에 제대로 느낌을 살린 상황이 아니라서 말이죠. 이쯤 되고 보니, 솔직히 속편에 왜 그렇게 매달리는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실제로 속편 문제가 잘 안 풀린 매우 대표적인 작품이기도 하죠. 원래 하던 감독이 그대로 한다고 했다가, 결국에는 밀리고 밀려 감독과 각본가가 이제야 정해지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번에 감독과 각본가로 정해진 사람은 마샤 그린이라는 인물로, 러브크래프트 컨트리에 참여 했더군요. 장편 영화 데뷔를 이 속편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알리시아 비칸데르는 그래도 그대로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크루즈 패밀리 : 뉴 에이지" 홍보영상 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 작품이 이미 개봉한 작품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아무래도 이 작품에 관해서 들은게 미국 개봉이 마지막이어서 말이죠. 하지만.......국내는 5월 5일에 극장가에 걸리게 되었습니다. 좀 많이 늦은 관계로, 흥행이 어떻게 될지는 정말 전혀 모르겠네요. 그럼 영상 두 개 갑니다. 솔직히 홍보용 영상이라 내용이 많지는 않습니다.
노매드랜드 - 삶의 지리멸렬함을 연결하여 평온함을 얻다
이 영화도 결국 리스트에 추가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여러가지 의미에서 매우 궁금한 영화였기 때문이죠. 솔직히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한 번 생각 해 볼 지점들이 있는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영화 에너지에 관해서는 별 의심을 하지 않아도 될 이야기가 이미 여럿 나왔기 때문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고 보니, 안 보고 넘어가기에는 묘하게 아까운 영화가 된 것도 사실입니다. 궁금한건 해결을 봐야 하는 성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클로이 자오의 경우 적어도 국내에서는 지금 이야기 하는 영화보다, 앞으로 나올 영화 때문에 더 유명한 감독이기는 합니다. 이터널스 감독으로 이미 내정 되어 있고, 벌써 작업을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
"허드 앤 씬" 이라는 작품입니다.
넷플릭스가 요새 정말 대단한 화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디즈니 플러스에서는 디즈니 작품만 줄기차게 공개 되고 있고, 워너는 그나마 최근에 저스티스 리그 스나이더 컷으로 어느 정도 재미를 보긴 했습니다만, 넷플릭스는 계속해서 뭔가 새로 공개되는 상황이니 말입니다. 이번에는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주연으로 나오고, F.머레이 에이브러헴이 이름을 올려놓은 상황입니다. 정말 이 영화도 어디로 갈지 궁금한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어딘가 불안한 영화가 좋아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나 묘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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