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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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3 posts"컨저링 3 : 악마가 시켰다"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약간 걱정되기도 합니다. 감독이 바뀌었는데, 요로나의 저주의 감독으로 바뀌어서 말이죠. 해당 영화가 아예 거지같은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영화적으로 아주 잘 만들었다고는 말 하기 힘든 상황이기는 사실이라서 말이죠.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손 대기 미묘한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도 나온다는게 너무 기쁘긴 하네요. 일단 이미지는 정말 강렬하긴 합니다. 이 영화도 코로나로 개봉이 한참 밀린 케이스이기도 하고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멋져보입니다.
"블랙 위도우" 스틸컷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개봉 일정 잡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솔직히 내심 기대가 되기조 합니다. 태스크마스터 라는 인물인데, 지금 촬영 사진만 보면 무슨 파워레인저 블랙같이 보입니다.
"인 더 하이츠" 예고편과 포스터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개인적으로 미묘하긴 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존 추의 작품들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물론 존 추가 적어도 지 아이 조 2 까지는 그래도 나쁘지 않게 끄집어냈다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그 전 영화를 보고 있으면 정말 이건 아니자 싶어서 말이죠. 게다가 제가 뮤지컬 영화를 썩 좋아하지 않는 상황이라서 아무래도 손 쓰기 싫은 것도 좀 있는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포스터 이미지는 강렬하긴 하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솔직히 아주 마음에 드는 것은 아닙니다.
"진삼국무쌍" 실사영화라니 말이죠;;;
개인적으로 진삼국무쌍 게임도 솔직히 열심히 하지 않은 사람중 하나입닏. 다 쓸고 다니는 게임이라는 점에서는 대단하긴 한데, 저는 오히려 데드라이징이 더 취향에 맞더군요. 심지어는 좀비를 좋아하지 않음에도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작품의 영상화에 관해서는 이야기를 꽤 들었던 상황이기는 한데, 솔직히 실사로 나올 거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전국무쌍 식으로 그냥 애니로 나오고 말겠지 하는 생각이었던 것이죠. 이미지는 일단 게임인데......중국영화 입니다. 그냥 그렇단 겁니다. 에고편 입니다. 정말 이대로 나오면, 그냥 게임 영상으로나 써야 할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