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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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3 posts"듄"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이제 기대감이 하늘을 찌르고 있습니다. 정말 독특할 것 같아서 말이죠. 원작을 읽은 입장에서는 지금 보이는 이미지들이 정말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그린랜드"의 속편이 나오는군요.
솔직히 저는 그린랜드는 그렇게 재미잇게 보진 않았습니다. 영화의 성격에 관해서 잘 못 생각한 것도 있기는 합니다만, 맘 편하게 볼 영화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면서부터 좀 애매하게 생각을 했었던 것이죠. 그래도 제작비 3500만 달러로 찍어서, 5230만 달러를 남기는 저력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코로나 19 절정인 상황이다 보니 확실히 제대로 해 낸 케이스라고 할 수 있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속편이 나올 수 밖에 없죠. 이번 작품의 제목은 "Greenland : Migration"이며,제라드 버틀러가 속편 촬영을 확정 했습니다. 모레나 바카린과 감독, 각본가 모두 다시 참여한다고 하더군요. 혜성 충돌 직후 살아남은 가족들이 새로운 정착지를 찾으러 간다는 이야기라고
마이크 플래너건 감독 신작, "Midnight Mass" 예고편 입니다.
이 시리즈도 슬슬 공개될 채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를 하는 작품인데, 아무래도 마이클 플래너건이 정말 넷플릭스와 찰떡궁합힌 작품을 줄줄이 내놓고 있어서 말이죠. 영화판에서도 평균 이상은 했던 감독인데, 미니시리즈로 넘어오더니 정말 날아다니더군요. 물론 아주 어딘가 질척한 공포로 승부하기 때문에 그쪽이 힘든 분들에게는 솔직히 너무 묘하게 다가오는 감독인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한 젊고 미스터리한 신부가 작은 섬에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하고 음악 매치가 정말 좋긴 하네요.
넷플릭스에서 "서울대작전" 이라는 작품을 만드네요.
솔직히 이 작품은 좀 기대가 안됩니다. 일단 시놉은 그래도 괜찮아 보이긴 합니다. 88년을 배경으로, 비자금 스틸 작전을 그린 영화가 될 거라고 하더군요. 문소리, 정웅인, 김성균, 이규형, 박주현, 고경표, 유아인이 나온다고 하는데 말이죠......문제는 감독이 문현성 이라고 "임금님의 사건수첩" 이라는 허술한 영화 만든 양반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