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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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호주 원주민 소녀들 이야기? "The Sapphires" 입니다.
개인적으로 좀 특별해 보이는 영화들을 참 좋아합니다. 물롱 안 특별해도 화끈하게 때려 부수는 영화도 좋아하는 편이죠. 사실 후자가 더 맘이 편해 보이는 측면이 있기도 합니다. 그만큼의 이야기적인 재미를 만들어 주는 부분들도 있고 말입니다. 물론 이 문제에 관해서는 그냥 웬만한 영화를 다 좋아한다는 이야기를 할 수도 있기는 합니다만, 저도 영화를 고르는 기준이 어느 정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그래서 일부러 피해 가는 영화들도 있구요. 어쨌거나, 이 영화는 웬지 묘하게 땡기는 맛이 있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한 가지 확실한건, 인도 영화와는 정말로 다르다는 점 정도랄까요.

크리스토퍼 놀란 신작에 매튜 맥커너히가 물망에 올랐네요.
얼마 전 크리스토퍼 놀란의 신작이 "인터스텔라" 라는 작품이라고 이야기를 한 바 있습니다. 킵 S. 손 이라는 교수의 이론을 토대로, 웜홀을 통해 시간 여행이 가능다하다는 이론을 바탕으로 한 영화이며, 원래는 스픽버그가 진행을 하다가 감독이 바뀐 영화로도 이야기가 된 적이 있습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도 본격적으로 굴러 가다 보니 이제는 배우 캐스팅 이야기가 나올 때가 되기는 했습니다. 그리고 항상 그렇듯, 제 타이밍에 나왔죠. 바로 매튜 맥커너히 입니다. 그러고 보니, 이 양반 꽤 유명한 감독을이 이제 자주 찾는 양반이 되어 가는군요. 바로 요 전에는 지금 현재 개봉 예정으로 되어 있는 월스트리트의 늑대들의 감독인 마틴 스콜세지가 영화에 출연을 시키고 말입니다. P.S 킵 손이 누군

울버린이 일본에? "울버린 2"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이전에 나온 엑스맨 탄생 : 울버린은 별로 재미 없는 영화였습니다. 어찌어찌 엑스맨 시리즈는 DVD로 가지고 있기는 한데, 유독 빈 자리가 울버린이죠. 볼만한 것은 넘어갈 만 한데, 다시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작품은 또 아니라는게 이 작품의 문제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아무튼간에, 이 작품군이 타임라인대가 꼬이고 꼬여버린 터라 뭐라고 하기가 정말 어렵네요. 일단 나와 보면 답이 나오겠지만, 더 꼬일 가능성도 배제 하기 힘들구요.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동양 이야기라니 뭐가 또 다를지는 한 번 봐야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는 제일 약한 울버린이란 점에서 기대를 해야 하는 건가 봅니다.

"몬테크리스토 백작"을 또 영화로?
제 기억 속의 영화중에 몬테크리스토 백작은 세 편 입니다. 제임스 카비젤이 나왔던 작품하고, 루이 아르당이 나왔던 1961년작, 그리고 로버트 도나트가 나왔던 작품입니다. 이 외에도 정말 많이 영화화 된 데다가, 애니메이션으로 암굴왕이라는 제목으로 한 번 또 나온 적도 있죠. 아무튼간에, 이 덕에 원작 소설에 다시금 빠져들게 되기는 했습니다. (아시다시피, 그 이후에 결국에는 5권짜리를 사고 말았죠.) 아무튼간에, 몬테크리스토 백작이 다시 또 영화화 된다고 합니다. 헐리우드도 심심하면 꺼내느 소재이다 보니, 그다지 놀랄 일은 아니죠. 그런데, 감독이 데이빗 S. 고이어 라고 합니다;;; 물론 고이어의 각본가 능력을 의심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그의 감독으로서의 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