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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랜드 에머리히가 스타게이트를 직접 리부트한다?
롤랜드 에머리히는 최근 정말 힘든 상황입니다. 최근작인 화이트 하우스 다운의 경우 평가가 그렇게 좋은 편이 아니었고, 그 이전 작품이라고 할 수 있는 위대한 비밀 역시 그다지 흥행에서 재미를 못 봤기 때문입니다. 더 이상 스케일로 밀어붙이기도 애매한 상황인지라 아무래도 앞으로 어떤 영화를 내 놓을 것인가가 계속해서 궁금지는 상황이기는 했죠. 하지만, 결국에는 이번에도 약간 미묘한 방향으로 흘러가는 듯 보입니다. 그리고 결국에는 이번에 스타게이트를 리부트 할 거라는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원래는 3부작 스타일의 속편을 더 만들기를 원했으나, 배우들의 외형이 너무 많이 바뀌는 바람에 결국 포기하고 리부트를 기획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 영화도 다사다난했던 영화인지라 롤랜드 에머리히가 최종 편집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인터스텔라" 촬영장 사진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촬영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동안 캐스팅 이야기는 죽 올렸는데, 결국 진짜로 굴러가네요. 매튜 맥커너히는 이제 정말 자리를 제대로 차지한 배우가 된 듯 합니다. 그동안 잠잠하다 제대로 위치를 차지했달까요.

캐네디 대통령 암살 이야기, "파크랜드"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기대작이라고 하기에는 뭐하고, 그냥 시선만 주는 정도입니다 .사실 지금 이 글을 띄우는 현재, 컴퓨터가 계속해서 느려지는 현상이 있어서 고생중이죠;;; 포스터를 찾으려고 구글에 들어가서 이미지 검색을 누르면 유독 이 증상이 심해져서 말입니다. 솔직히 지금 1개 작성하는 데에만 거의 20분 이상 걸리는 기현상이 보이고 있습니다. 어쨌거나, 다시금 캐네디 대통령 암살 이야기가 영화화 되는 듯 합니다. 또 다른 이야기 하나, 이 포스터 찾기가 왜 그렇게 힘든지 모르겠더군요.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일단 이 분위기 자체는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제프리 러쉬의 신작. "The Book Thief"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 관련해서 정보를 찾아다니다가 하나 묘한 사실을 발견 했습니다. 아직까지 포스터가 없다는 점이었죠. 그런데 이상하게 포스터라고 걸리는 글이 많아서 확인 해보니, 원작 소설이 있더군요. 이 원작 표지가 포스터라고 올라오는 상황이었습니다. 저도 나름대로 재미있다고 생각 되어서 원작 소설 커버를 올려보려 합니다. 커버가 여러가지 있던데, 그중 가낭 마음에 드는 걸로 가져와봤습니다. 책을 훔쳐서 다른 사람들에게 주면서 위안을 찾는 아이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기본적으로 예고편은 좋더군요. 원작만큼만 나온다면 잘 되겠다 라는 글들도 보이는 것 보면 원작도 한 번 읽어 봐야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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