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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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일린 우들리의 신작, "Divergent" 입니다.
쉐일린 우들리는 이번에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에 메리 제인으로 나올뻔 했지만, 결국 통짜로 편집된 배우로 유명해지고 말았습니다. 사실 공개된 사진들이 거의 안티급이었다는게 정말 아쉬운 일이었고, 또한 몇분 등장 안 한다는게 영화의 집중도 문제에서 홀라당 날라가는 상황이 되고 말았습니다. 아무튼간에, 그런 그녀가 이번에는 또 다른 영화에 나온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SF영화인가 본데, 웬지 최근에 공개되려고 하는 섀도우 헌터스 계통의 영화 같더군요. 일단 이 영화, 지켜는 봐야겠지만 대략 제가 예상하는 범위 내의 영화일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분위기 자체는 마음에 들더군요.

"토르 2 : 다크월드"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사실 올해 공개되는 드라마판 쉴드가 과연 어떤 모습일지가 더 궁금하지만 말이죠. 어째 로키가 더 멋있고 토르는 늙은 느낌이;;;

저스티스 리그 감독에 벤 에플렉?
최근에 벤 에플렉이 배트맨 캐스팅에 올라가면서 온갖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실 최근에 제일 미묘했던 사실은 살해협박이었는데, 배우가 이 정도 협박도 받는다는게 상당히 미묘하게 다가오기는 하더군요. 아무래도 좀 너무 독하다 싶기는 한데, 이번에는 좀 그냥 넘어가지 싶기는 합니다. 그래도 일단 이번에는 좀 더 기묘한 이야기라고 할 수 있는데, 솔직히 추측에 가까운 이야기라고 할 수도 있죠. 이번 이야기인 즉슨, 저스티스 리그에 정말로 벤 에플렉이 들어갈 거라는 이야기가 나와 있는 상황이죠. 솔직히 벤 에플렉이 감독을 한다는건 꽤 기쁜 일입니다. 영화를 상당히 잘 만드는 제작자이자 감독이기 때문이죠. 이 이야기가 루머가 아니라 진짜 성사가 된다면......저스티스 리그로

폴 엔더슨 감독의 "폼페이" 입니다.
솔직히 그렇습니다. 이 영화 감독 이름을 보고 마스터가 지나갔으나, 알고보니 레지던트 이블과 삼총사의 감독이었던 양반이더군요. (참고로 마스터 만든 감독은 폴 토머스 앤더슨 입니다.) 이 글 하나 쓰자고 너무 많은 오류가 나는 바람에 길게는 안 갑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적어도 말초적인 재미는 보장될 듯 하다는 점이 그나마 기대점이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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