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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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3 posts드니 빌뇌브가 "라마와의 랑데부"도 영화화 하네요.
생각 해보면 드니 빌뇌브는 정말 다양한 SF 영화를 해왔습니다. 당장에 속편인 블레이드 러너 2049를 뺀다고 하더라도, 어라이벌 역시 SF 소설이 베이스인 영화였고, 얼마 전 듄 역시 소설이 원작인 영화였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정말 차기작으로 뭘 선택 해도 기대를 안 할 수 없는 상황이긴 합니다. 물론 갑자기 에너미 같은 영화가 튀어 나와서는 사람 당황하게 만들 수도 있기는 합니다만, 그건 봐야 아는 상황이긴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번에 영화화 하는 작품은 라마와의 랑데부 입니다. 2130년대 미래에 갑자기 거대한 미확인 비행물체가 나타나게 되고, 그 정체를 파악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입니다. 몰랐는데, 국내에도 여러번 재출간이
"앰뷸런스"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정말 많은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는 그냥 그렇다 치더라도, 마이클 베이 영화는 그냥 신나기만 하면 되니 말이죠. 물론 그 신나는 것도 과하다는 생각이 드는 때가 있긴 합니다만, 그래도 매력이 있다고만 한다면 저는 오히려 마이클 베이 영화가 극장에 어울리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고 있기도 합니다. 말 그대로 스케일에 관해서 제대로 이해를 하는 몇 안 되는 감독이라고나 할가요. 물론 영화의 스토리 상태는 개판인 경우도 꽤 있긴 하지만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화끈하네요.
"야차" 예고편 입니다.
이 작품도 슬슬 공개 예정으로 들어가고 있습닏. 사실 이 작품은 좀 궁금하면서도 묘하게 손이 안 가고 있기도 한데, 사실 넷플릭스에 올라왔다는게 영 마음에 걸려서 말이죠. 넷플릭스 영화들이 다 좋다고 말 하기 힘든 구석이 항상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액션에 대한 가락을 생각 해보면 그래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만, 그 액션을 잘 살리지 못하는 애매한 상황이 벌어지는 경우도 있긴 하죠. 다만, 이번에는 아무래도 넷플릭스에서 본격적으로 투자한 한국 영화중 초반전이다 보니 한 번 지켜볼 필요는 있겠다 싶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신나보이긴 하는데 말이죠.
"타미 페이의 눈" 포스터들 입니다.
드디어 이 작품이 공개 수순을 밟고 있ㅅ브니다. 다만, 국내에서는 디즈니 플러스로 직행이라 좀 아쉽게 되긴 했습니다. 곧 공개이다 보니 한 번 지켜는 보려구요. 솔직히 저는 이 원본이 되는 이야기가 뭔지 잘 모르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