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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동물들과 덤블도어의 비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3월 20일

솔직히 말 해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아무런 기대도 안 하고 있기는 합니다. 배우진 문제와는 별개로,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전혀 기대가 안 되요. 1편은 그럭저럭 봤는데, 2편에서 돌아가는 꼴을 보고 있노라면 영화가 제대로 역할을 못 잡아줬다는 생각이 들어버린 것이 사실이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많이 걱정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이번에도 크게 나아지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제일 먼저 처리 해야 할 건, 감독 교체라는 생각도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나빠보이진 않는데.....전편도 예고편은 괜찮아 보였었으니까요.

"수퍼 소닉 2" 캐릭터 포스터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3월 20일

이미지가 계속해서 공개 되고 있습니다. 사실 그래서 매우 기대되고 있고, 점점 더 고민이 많아지고 있기도 합니다. 정말 극장에서 봐야 할까봐요.

"록맨"이 실사화 되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2년 3월 20일

솔직히 저는 록맨을 잘 모르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당시에 게임을 잘 안 했고, 요새도 다시금 게임을 거의 안 하는 상황이긴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작품이 실사화 작업을 밟고 있다고 합니다 넷플릭스에서 말이죠. 최근에 카우보이 비밥을 보면 좀 많이 걱정 됩니다. 사실......미국은 록맨 관련해서 참 묘한 이미지가 하나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설마 저 느낌은 아니겠지만서도.......매우 미묘하긴 합니다.

"돼지의 왕" 시리즈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3월 20일

개인적으로 돼지의 왕을 매우 강렬하게 보긴 했습니다. 동시에 다시는 보고 싶지 않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몇몇 지점 빼면 제 어린 시절과도 맞닿아 있는 지점들이 몇 가지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가넹, 그만큼 강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상황이다 보니 이 작품 역시 매우 걱정되긴 합니다. 그나마 제가 티빙을 보고 있지 않으니 뭐라고 하기 좀 어렵긴 합니다. 아무래도 그쪽에서 공개 될텐데, 그럼 보기 힘들긴 할 것 같아서 말이죠. 솔직히.....궁금한 부분들도 있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에고편이 원작의 강렬함과는 약간 거리가 있다는 느낌이 들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