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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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3 posts"스프리건" 예고편 입니다.
넷플릭스에서 정말 공격적으로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 관해서는 잘 모르는 상황이긴 합니다만, 제 주변에 이 작품의 코믹스를 무척 좋아하는 분들도 많고, 극장판은 최고의 작품중 하나로 꼽는 분들도 있을 정도였습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저도 상당히 궁금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심지어는 과거 작품과 비교 하면서 이번이 별로가 될 거라는 걱정을 하는 분들 마저도 보일 정도인 상황입니다. 뭐, 일단 나오면 안 볼 수는 없겠지만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제 기준에선 꽤 괜찮아 보입니다.
키아누 리브스 曰, "콘스탄틴 속편을 원한다!"
키아누 리브스는 매트릭스 뿐만이 아니라, 존 윅의 차기작도 준비중인 상황입니다. 생각해보면 두 영화 모두 키아누 리브스의 이미지를 제대로 써먹은 영화들이라고 할 수 있었죠. 다만 매트릭스는 메타 라는 것에 관한 묘한 탐구가 들어갔고, 존 윅의 경우에는 너무 세계관이 많이 확장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걱정이 드는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그래도 재미만 있으면 되는 작품군이다 보니 솔직히 뭐라고 하긴 어렵더군요. 아무튼간에, 키아누 리브스는 존 콘스탄틴 역할을 다시 한 번 해보고 싶으며, 정말 계속 노력 해왔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솔직히 원작 이미지와는 차이가 있기는 합니다만, 영화에 잘 맞기는 해서 말이죠. 다만, 여전히 기회는 없을 듯 합니다
"아이스 에이지 : 스크랫 이야기"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아이스 에이지 시리즈는 4편에서 정이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1편은 나름대로 묘한 재미가 있었고, 2편은 정신이 나간 듯한 맛, 3편은 그 속에서 더더욱 강렬한 맛이 있어 좋아했었는데, 정작 4편은 어딘가 길을 못 찾았다는 생각이 들어버린 것이죠. 사실 그래서 이 시리즈가 더 안 나올 거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극장 개봉용은 하나가 더 나왔고 또 다른 작품에 대한 이야기가 계속 나온 것도 사실입니다. 그리고 이제는 도토리 중독 다람쥐 관련 이야기가 나오게 되었네요. 물론 단편이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재미있어 보이긴 합니다.
크리스토퍼 놀란 신작 또 다른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크리스토퍼 놀란의 오펜하이머 전기 영화는 정말 다양한 작업을 진행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좀 무서울 정도의 캐스팅을 보고 있는 상황이죠. 이번에도 만만치 않은 인물들이 캐스팅 되었습니다. 베니 사프디는 에드워드 텔러로 나오고, 플로렌스 뷰튼 공산당원인 장 테틀록, 라미 말렉은 과학자 역할이라고 합니다. 이미 킬리언 머피에 에밀리 블런트,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맷 데이먼까지 나오기로 한 상황이라, 정말 캐스팅이 호화롭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