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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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 뱀파이어 헌터(Abraham Lincoln: Vampire Hunter.2012)
2009년에 나온 세스 그레이엄 스미스의 원작 소설을 2012년에 원작자가 각본, 연출을 맡고 티무르 베크맘베토브 감독, 팀 버튼 제작으로 영화화시킨 작품. 내용은 어린 시절 뱀파이어에게 어머리를 잃은 링컨이 장성한 뒤 복수를 하러 갔다가 위기에 처했을 때, 선한 뱀파이어 헨리에게 구해진 뒤 그에게 지옥 훈련을 받아서 뱀파이어 헌터가 되어 도끼로 뱀파이어들을 참살하며 돌아다니다가 정치계에 입문하여 대통령이 되어 싸우는 이야기다. 일단 액션씬은 생각보다 괜찮게 나왔다. 도끼를 휘두르는데 도끼 전용 무기술까지 사용해서 검, 창과는 또 다른 느낌을 준다. 게다가 이 도끼가 벌목용 도끼라서 완전 뱀파이어들 입장에서는 링컨이 도끼 살인마급으로 묘사된다. 도끼와 총을 결합시킨 무기도 독특한데 원작
[바하무트] 왜 공장을 사냥하는가.
바하무트의 분노 하면서 공장 사냥한다고 하도 욕을 들어 먹어서, 마침 그걸로 상위 기사단하고 싸움난 김에 공장 사냥에 대한 변을 좀 늘어놓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MMORPG에 비유했을 때 바하무트의 공장 사냥을 PK 정도로, 공장을 (흔히 중국에서 봇으로 돌리는) 공장 정도로 생각하는 편입니다. 1. 공장의 이점 공장은 부캐 중에서도 특히 체력에만 올인해서 강화 노가다에 특화된 계정을 말합니다.공/방 없이 체력에만 투자하므로, 공/방/체에 골고루 투자한 정상 캐릭터에 비해 체력이 3배, 즉 강화 노가다 효율도 3배가 됩니다. 게다가 공장 수만큼 그대로 체력 회복 속도도 늘어나므로, 공장 하나만 가지고 있어도 본캐만 키우는 사람에 비해 약 3배 정도로 빨리 성장할 수 있습니다. (체력 4배, 체력 회
[마영전]서큐버스 공략 영상
꽤 많은 벨라 유저분들이 비밀의 방 시작부터 서큐버스까지 가는 걸 어려워하시는거 같아서 영상 올려봅니다. 그냥 적당히 패다가 크로스만 반복해도 잡몹들은 거진 쉽게 정리할 수 있죠 그리고 남은 네임드 잡몹들은 1타 스매시를 반복해서 처리해주면 됩니다. 제 벨라가 지금 공격력이 16k에 크로스, 크로스 더블, 검의 긍지, 백래시, 스매시 마스터리가 모두 풀랭크라 쉽게 잡는거 같지만 저 6가지 스킬이 풀이 아닐때도 저는 이렇게 돌았습니다. 스킬랭이 오르면 도는 시간이 단축될 뿐이죠. 많은 분들에게 도움 됬으면 좋겠네요

프라울 (Prowl, 2010)
2012년에 파트릭 시베르센 감독이 만든 뱀파이어 영화. 내용은 작은 시골 마을 팜필드에서 엄마와 함께 단둘이 사는 앰버는 매일 밤 들판을 뛰다가 이상한 괴물에게 습격당하는 악몽에 시달려서 시골 생활에 염증을 느끼고 도시인 시카고로 나가 살고 싶어 하는 소망을 갖고 있는데, 어느날 시카고의 아파트에 계약을 하러 동네 친구들과 함께 상경하던 중 차가 고장 나는 바람에 마침 근처를 지나가던 대형 트럭을 얻어 타고 갔다가 낯선 장소에 도착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의 오프닝만 보면 납치, 감금의 스릴러 같은 느낌을 주지만 실제로는 뱀파이어물이다. 낯선 장소가 폐쇄된 도살장으로 뱀파이어들이 갑툭튀하여 산 사람을 사냥하는 연습을 하고 주인공 일행들은 이리 저리 도망쳐 다니는 게 주된 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