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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posts몬스터 헌터 (2020) / 폴 W. S. 앤더슨
출처: IMP Awards 소식이 끊긴 정찰대를 찾기 위해 사막에 출동했다가 폭풍에 휘말려 거대 괴물이 판치는 이상한 세계에 떨어진 미군 소속 지휘관 아르테미스(밀라 요보비치). 괴물의 습격에 동료를 잃고 현지에서 홀로 살며 괴물을 사냥하는 사냥꾼(토니 자)과 동료가 되어, 살아남기 위한 방법을 배운다. 별개의 규칙과 세계관을 갖춘 이세계에 떨어진 현대인이 영웅이 된 후 자신의 세계로 복귀하는 과정을 다룬 판타지. 이야기 자체야 [나니아 연대기]나 [앨리스] 시리즈 이후로 지금도 꾸준히 나오고 있는 이세계물이지만, 배경 세계를 캡콤 원작 게임 [몬스터 헌터]로 삼은 점이 다르다. 이 바닥 (흥행 성공률이 높아) 나름의 거장으로 통하는 폴 W. S. 앤더슨의 신작인데, 원작 게임이 캡콤이라는 점에 여주
더 헌터 뉴비 일기 1탄
▲ The Hunter : CALL OF THE WILD 현실 고증을 바탕으로한 사냥 시뮬레이션 오픈 월드 게임. 낮과 밤 그리고 날씨 변화. 흘러가는 시간, 환경 속에서 대자연을 탐험하고, 풀벌레 소리와 함께 낭만,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게임.
[iOS 14] 업데이트와 4000 오류 해결법
iOS14에서 드디어 위젯이 생겼다고 합니다~만 사실 아직은 그리~ ㅎㅎ 그냥 전에도 앞에 설정에서 넣을 수 있었는데 이정도?? 다만 사용자화로 넣었던, 예전에 위젯처럼 썼던 항목이 밑에 뭉쳐서 위젯과의 순서를 바꿀 수 없는건 아쉽네요. 왼쪽 슬라이드말고 메인화면 등에도 위젯을 설치해서 좀 더 다양한 앱과 항목을 편하게 쓸 수 있긴 합니다. 안드로이드 유저에겐 이걸 이제야?? 싶긴 하겠지만 없으니 그냥 쭉~ 메인에선 안써오던 기능이라;; 근데 전화어플의 즐겨찾기를 위젯처럼 잘 쓰고 있었는데 그건 없어져서;; 오히려 불편해진 것도 있네요. 인물사진 무엇... 전화왔을 때 위에만 뜨는건 진짜 좋아졌네요. 와...이걸 이제야 싶은데 그래도 그나마;; 전엔 전화오면

프레데터스 (Predators.2010)
2010년에 ‘님로드 앤탈’ 감독이 만든 SF 액션 영화. 프레데터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다. 내용은 용병, 저격수, 마약 카르텔, 야쿠자, 사형수, 암살자, 연쇄살인마 등등 지구에서 극악무도한 범죄를 저지른 자들이 영문도 모른 채 외계 행성에 끌려와 낙하 도중 정신을 차리고. 낙하 이후에 생존한 사람들이 한 자리에 모여 뭉치지만, 우주 최강의 포식자인 ‘프레데터’에게 사냥 당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님로드 앤탈 감독의 이름은 좀 낯설게 다가올 수 있는데, 본작의 제작을 맡은 게 ‘킬빌’, ‘저수지의 개들’, ‘황혼에서 새벽까지’의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이라서 본작은 당시 기준으로 프레데터 신작이었지만,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의 스타일이 잔뜩 묻어난 작품이다. 본작은 당시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