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태정대전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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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posts민선 7기 대전시정 성과와 과제! 시민과 함께 걸어온 1년
민선7기 1년은 ‘대전의 오랜 숙원사업’을 해결하고 시민과의 약속사업을 차근차근 준비하는 한해였습니다.앞으로 시민주권시대로의 변화에 부응하고 4차 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하는 혁신도시로서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대전시는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시민이 주인이 되는 시정을 펼쳐가겠습니다.
장태산 휴양림이 시민 모두의 휴식처가 되도록 - 자치구 정책투어 서구편
지난 13일 오후. 허태정 대전시장은 '2019 자치구 정책투어'를 위해 서구를 찾았습니다. 이번 자치구 정책투어는 방문시기를 특정하지 않고 자치구가 필요한 시기에 지원책을 가지고 계기방문해 시민과 토론회를 갖는 한편, 현장 점검을 하는 정책인데요. 지난 5월 30일 유성구를 시작으로, 6월 3일 동구에 이어 세번째로 진행됐습니다.이날 서구 정책투어는 '장태산 휴양림 일원의 관광 활성화'를 주제로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행사는 먼저 기성동종합복지관 다목적체육관에서 서구민들과 만나는 시간으로 시작되어 장태산자연휴양림을 둘러보는 일정으로 진행됐습니다. 장태산자연휴양림은 지난해 문재인 대통령이 방문해 휴가를 보내면서 전국적인 명소로 떠올랐죠. 장태산 휴양림 일대의 개선과 정비사업의 지원에 대한 기대를 반영하듯, 지역구 국회의원과 서구의원들은 물론 많은 서구민이 참석했습니다. 서구청 박노훈 자치행정국장은 장태산 자연휴양림 인근 주말 교통난과 주차난이 심하다며, 도로 포장 및 주차장 확보에 필요한 예산지원을 대전시에 요청했습니다. 박노훈 서구 자치행정국장의 핵심사업 보고 허태정 대전시장은 "장태산 휴양림을 서구민뿐 아니라 대전시민 모두의 힐링휴식처로 만들기 위해 지원을 하겠다"며, "예산에 대해서는 대전시장인 저에게, 시행에 대해서는 장종태 서구청장님께 제안을 해달라"고 했습니다. 허태정 대전시장과 장종태 서구청장이 함께 한 서구주민과의 대화 이 자리에 참석한 서구민들은 장태산휴양림의 인프라 구축에 있어서는 진입로 확장과 주차장 확보, 그리고 인근 장안 저수지를 연계한 놀이시설 설치 등의 방안을 제안했습니다. 서구 지역에 있어서는 도서관의 확충 및 효율적인 운영 등의 요구사항도 전달했습니다. 서구주민의 제안 및 건의가 쏟아진 시간 허태정 대전시장은 대전시민은 물론 전국에서 장태산자연휴양림을 많이 찾아올 수 있도록 휴양림을 안전하게 잘 조성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서구민과의 대화를 마친 허태정 대전시장은 장태산 자연휴양림 인근, 장안저수지 주변 산책로 정비 예정지에 설치된 재활용 쓰레기 배출장을 살펴보봤습니다. 이곳 저수지 주변으로 데크 산책길과 쉼터 등이 조성될 예정입니다. 장안저수지 주변에 설치된 쓰레기 배출함 이어서 장태산자연휴양림을 찾아 메타세콰이어 숲길을 걸으면서 장종태 서구청장, 김창관 서구의회의장 등과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장태산 휴양림 메타세과이어 숲길을 걸으며 산직동 정자나무집에서 장태산 휴양림 정문 입구에 이르는 1.04㎞ 구간과, 휴양림 입구에서 산막골가든까지의 480m 구간은 지금의 6m에서 12m 폭으로 확장하는 등 위험도로 구조 개선사업을 추진중이라고 합니다. 또 휴양림 입구에서 안평산에 이르는 구간에는 산림정원과 둘레길을 조성하고 등산 시설물을 설치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대전시는 산직동∼장태산 휴양림 입구 구간의 위험도로 구조개선 사업에 특별교정교부금 10억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아직 예산이 확보되지 못한 사업구간에 대해서는 사업 시작 전에 특별교부세 등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기타 사업에 대해서는 적정성과 사업추진 가능 여부 등을 종합 검토해 국비확보 등의 방안을 강구할 계획입니다. 장태산 휴양림 도로확장 및 개설사업에 대한 설명 대전8경 중의 하나로, 문재인 대통령의 여름휴가지로 알려지면서 주말과 공휴일이면 3천 명에서 5천 명이 장태산자연휴양림을 방문합니다. 장태산자연휴양림이 대전방문의해를 맞아 전국에서 찾아와 힐링하고 가는 명소로 거듭나기를 바랍니다. 2019 대전광역시 소셜미디어기자 조강숙
허태정 대전시장 노은동 현장시장실! 시민과 소통행보 이어가
허태정 대전 시장은 12일 오후 주민들이 방문을 원하는 노은 1동 상습침수 피해지역 현장 및 마을활동가 학습현장, 노은 3동 행정복지센터를 깜짝 방문하여 시민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노은1동 상습침수 피해지역을 먼저 방문하였습니다. 날씨가 맑은데도 몇일전 내린 비로 현장은 여전히 수렁처럼 발이 쑥쑥 빠지네요. 노은 1동 상습침수 피해지역은 작년 8월 대전지역 집중호우 시 임야 계곡부에서 빗물이 넘쳐 노은동 열매마을 11단지 인근지역에 침수 피해가 발생한 곳으로 주민 안전사고 위험이 큰 지역입니다. 현장시장실의 민심행보에 정용래 유성구청장도 함께 배석했네요. 두 분은 연신 밝은 표정으로 시민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허심탄회하게 소통을 하였습니다. 노은1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자연배수로에 대형 수로관 설치를 해달라고 건의하였습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 자리에서 “이곳은 인근에 초등학교가 있고, 대규모 공동주택도 주변에 위치해 있어 어린이 등 주민들의 안전사고에 주의가 필요하다며 장마가 시작되기 전에 철저한 보수 공사로 더 이상 침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어서 허태정 시장은 노은1동 마을공동체 ‘소소한연구소’를 방문했습니다. 소소한연구소는 '취미한잔'이란 배움사랑방을 운영하는 마을공동체로 마을의 문제를 마을의 생각으로 해결하는 주민연구소입니다. 소소한 연구소에서는 '마을을 잇다'는 주제로 ‘마을공동체 플래너 아카데미 심화과정’ 교육이 진행되고 있었는데요. ‘마을공동체 플래너 아카데미 심화과정’ 교육은 마을활동가가 갖춰야 할 역량을 강화하고, 마을의 공동체성 회복을 통해 지역의 발전과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전문 플래너를 양성하는 교육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교육생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이 진행중이네요. 오늘 교육중이던 마을활동가들은 깜짝 방문한 허태정 대전시장의 등장을 환호하며 일어나 반갑게 맞이하였습니다. 허태정 대전시장과 배석한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마을 활동가들과 함께 유성구의 시민 정책에 대해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며 현장의 소리를 들었는데요. 허태정 대전시장이 밝은 표정과 유머로 분위기를 주도하니 이 자리는 시종일관 웃음이 끊이지 않는 대화의 장이 되었답니다. 이 자리에서 허태정 대전시장은 "유성구청장 재임시절에 주민 자치와 공동체 마을에 관심을 가지고 공동체 마을을 100개, 마을 도서관도 10개를 건립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심혈을 기울였으며, 목표의 80% 이상은 실현하었다"고 재임 시절을 떠올렸습니다. 이어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그 사업은 계속되고 있으며 더 나은 유성구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니 대전시의 적극적 지원을 요청한다"고 말했습니다. 손가락 하트를 날리며 참석자들이 단체 사진을 찍으며 대화를 마무리했는데요. 오늘 하루는 현장시장실을 따라다니며 현장의 밝고 유쾌한 분위기에 동화되어 저도 함께 웃으며 기분좋게 보낸 일정이었습니다. 주민자치와 공동체 활성화로 살기좋은 유성, 살고 싶은 유성으로 거듭나기를 희망합니다. 시민들과 허심탄회하게 소통하며 시민 정부를 표방하는 허태정 대전시장의 행보는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
시민안전 최우선! 허 시장, 갑천수상스포츠체험장 긴급 안전점검
허태정 대전시장은 31일 오후 갑천 수상스포츠 체험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긴급 점검했습니다.이번 긴급점검은 최근 헝가리 유람선 사고로 인한 수상시설의 안전사고 예방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만큼, 긴급 점검을 통해 수상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시민의 안전을 도모하기위해 실시됐습니다. 지난 4월 개장한 갑천 수상스포츠 체험장은 엑스포대교와 둔산대교 사이 갑천수변공원 내에 카약, 페달보트 등을 이용할 수 있는 수상시설로, 수상 안전사고에 대한 주의가 요구되는 시설입니다.이날 점검에서 허태정 대전시장은 체험장 안전요원 근무 실태, 수상기구의 관리상태, 구조선 정비, 안전매뉴얼 비치 및 이용자 안전교육 실시 여부 등을 중점 점검했습니다. 한편, 갑천수상스포츠체험장은 2012년 8월 개장해 안전요원의 지도와 안전교육 등을 통해 지난해까지 25만여 명이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이용해 왔는데요.갑천수상스포츠체험장은 비상시를 대비해 인명구조 자격증을 소지한 안전요원 8명과 구조용 모터보트와 수상오토바이를 갖추고 이용객의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선제적 사고 예방만이 시민의 안전서비스 최선책”이라며, “앞으로도 우리시에 단 한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수시로 점검을 강화해 안전운영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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