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스포츠체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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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밤은 낮보다 아름답다! 밤에 가볼 만한 야경 명소 갑천변

대전의 밤은 낮보다 아름답다! 밤에 가볼 만한 야경 명소 갑천변

무더위에 열대야 날씨까지 생겨나고 있는 여름철입니다. 그래서 한낮보다는 해가 저무는 저녁 시간에 밖을 나가는 경우가 많으실텐데요. 그래서 대전에서 밤에 가볼만한 야경 명소, 갑천변을 소개하려고합니다. 갑천변은 갑천이 흐르고 있는 하천 주변에 산책로가 마련되어 있는데 자전거 도로와 도보가 구분이 되어 있어서 이동하기 좋습니다. 밤에 조명이 켜져 있어서 안정적입니다. 이곳에서는 수상스포츠체험장이 있어서 밤에 오리배도 탈 수 있어서 낭만적이에요. 꼭 밤 뿐만 아니라 노을 시간대에 방문하셔도 좋습니다. 대전 밤에 가볼 만한 곳 야경 명소 갑천변에는 중간에 교량이 있는데 아래에 그늘 역할을 해주고 야간에도 이동하기 좋.......

시민안전 최우선! 허 시장, 갑천수상스포츠체험장 긴급 안전점검

허태정 대전시장은 31일 오후 갑천 수상스포츠 체험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긴급 점검했습니다.이번 긴급점검은 최근 헝가리 유람선 사고로 인한 수상시설의 안전사고 예방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만큼, 긴급 점검을 통해 수상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시민의 안전을 도모하기위해 실시됐습니다. 지난 4월 개장한 갑천 수상스포츠 체험장은 엑스포대교와 둔산대교 사이 갑천수변공원 내에 카약, 페달보트 등을 이용할 수 있는 수상시설로, 수상 안전사고에 대한 주의가 요구되는 시설입니다.이날 점검에서 허태정 대전시장은 체험장 안전요원 근무 실태, 수상기구의 관리상태, 구조선 정비, 안전매뉴얼 비치 및 이용자 안전교육 실시 여부 등을 중점 점검했습니다. 한편, 갑천수상스포츠체험장은 2012년 8월 개장해 안전요원의 지도와 안전교육 등을 통해 지난해까지 25만여 명이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이용해 왔는데요.갑천수상스포츠체험장은 비상시를 대비해 인명구조 자격증을 소지한 안전요원 8명과 구조용 모터보트와 수상오토바이를 갖추고 이용객의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선제적 사고 예방만이 시민의 안전서비스 최선책”이라며, “앞으로도 우리시에 단 한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수시로 점검을 강화해 안전운영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