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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으로 고고씽 4 호치민 노틀담 사원
베트남의 수많은 유적지들은 대개 프랑스풍인 경우가 많죠. 프랑스의 식민지였던 아픈 과거때문인데 뭐 우리도 한때 조선 총독부 건물이 남아 있기도 했으니깐요. 이 노틀담 사원도 그런 이유로 유럽풍의 디자인인데 제가 보기에는 노틀담 사원과 닮은 구석은 없고 그냥 사람들이 그렇게 부르다보니 굳어진 이름인듯... 안에는 미사가 진행중이라 입장이 안돼서 밖에서만 사진을 찍었죠. 사회주의 국가에 다양한 종교가 존재하는 사실이 놀랍습니다. 역시 소매치기 주의보가 발령되서리... 가방과 카메라 단속을 잘해야 합니다. 몇년전에 여기 마피아와 경찰이 손잡고 소매치기 일제 검거에 들어가서 대규모로 징역을 구형했다는군요. 올 봄에 그게 풀려서 거리에 풀린 소매치기들이 기존 세력과 함께 돌아다녀 말도 못하는 소매치기 천국이라는

베트남으로 고고 씽 3 - 거리풍경
베트남에 도착해서 느낀 점 엄청난 오토바이의 물결... 대중교통이 발달되지 않아 전부 오토바이를 이용.. 하노이보다는 호치민이 매연이 덜 한 듯 합니다. 하노이 갔을때는 매연으로 엄청 고생 함 사람 사는 곳은 어디나 비슷하지요... 길이 널찍 널찍 하다는거 오토바이가 전부 달린다는 거 하늘이 푸르다는 거 엄청난 오토바이의 물결입니다. 오토바이의 파도,,,,

광기의 아우라-지옥의 묵시록:리덕스(2001)
지옥의 묵시록:리덕스, 2001(Apocalypse now:Redux, 2001)감독:프란시스 포드 코폴라출연:말론 브란도, 마틴 쉰, 로버트 듀발, 데니스 호퍼 외 우리는 영화를 감상할 때 저마다의 기준을 가지고 있다. 연출이 영화의 흐름을 잘 이어나갔는지, 배우가 캐릭터를 잘 이해했는지, 각본은 치밀했는지 따위의. 하지만 어떤 영화는 이런 몇 가지의 기준들로 설명할 수 없는, 차마 형언키 힘든 거대한 아우라를 내뿜기도 한다. 바로 이 영화, 지옥의 묵시록처럼. 익히 알려진대로, 지옥의 묵시록은 조셉 콘레드의 소설 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제국주의 시대를 배경으로 주인공 말로가

Hotel Equatorial
Equatorial hotel은 미얀마 양곤에 있을 때 간간히 들렀던 곳인데 실제로 숙박은 해보지 못했고 일식당과 디스코텍만... 호치민에서는 몇 년전에 숙박을 했었는데, 그때만 해도 수영은 안해서 수영장이 있었는지도 몰랐다. 이번에는 수영장을 사용하기 위해 방문. 사이즈는 적당하고 저녁에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좋았다. 아침에는 좀 복작거림..-_-; 예전에 갔을 때는 식당이 꽤나 그럴싸 했었던 것 같은데, 다시 가보니 좀 구리네... 멜랑꼴리 강아지


![[웹툰단행본] 그렇게 물거품이 되어도 1권 한정판 후기 : 다시 인어가 되려는 인어 이야기](https://img.zoomtrend.com/2026/06/27/1782557509-58917665119.2026021707154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