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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하노이2015] 노이바이공항, 골든선빌라호텔, 꽌앙응온, 반미,

[베트남하노이2015] 노이바이공항, 골든선빌라호텔, 꽌앙응온, 반미,

Rumy+Ami|2015년 7월 19일

2015년 베트남 하노이 여행기 첫 날 입니다. 매번 여행기 쓰다가 시간 지나서 놓쳤던 것들이 너무 많아서(..)이번에야 말로 기필코 쓰겠다며 컴퓨터 앞에 앉았습니다. 2015년 6월 26일(금)~ 6월 29일(월), 3박 4일간의 베트남의 하노이 다녀왔습니다. 여행 계기는 홍콩 5번, 마카오 2번, 타이페이 5번, 방콕 2번.. 최근에 다녀온 여행지가 너무 지겨워서요(..) 홍콩은 날이 갈 수록 너무 대륙인들이 많아져서 예전의 홍콩의 매력이 전혀 느껴지지 않고,명품 쇼핑에는 전혀 관심이 없고, 맛집도 어느정도 다 돌파하고 나니까(..) 살짝 시들해지더라구요.타이페이는 가면 갈 수록 재미있었는데 최근 거의 매년 다녀오다시피해서 살짝 늘어진 기분이라서 제외.방콕은 2박 3일로는 무리, 3박 4일 혹은

세 달 지나서 쓰는 여행기 1

세 달 지나서 쓰는 여행기 1

Spodery|2015년 7월 14일

두 달 밖에 안 됐지만 더 이상 지나면 기억에서 없어질 거 같아서 기록용으로 적어둔다. 2월이었나보다. 이런 저런 안 좋은 일들이 갑자기 겹치는 바람에 거의 반은 정신 나간 사람이었는데 그 때 탈출구로 생각했던 게 여행이었다. 고민을 좀 덜까 싶기도 했고 또 그 때 아니면 내 인생에 해외 여행은 적어도 몇 년 간은 할 수 없겠구나 싶었다. 제한된 시간과 돈을 가지고 고민한 끝에 무난한? 동남아와 예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터키쪽이 최종 후보였는데동남아가 4월에 비수기라는 소식에 좀 더 저렴하게 갈 수 있겠다 싶어서 선택했다 (위험지역과는 상관 없다는 것 같았지만 is가 아주 약간 신경쓰이기도 했고;). 여행지는 동남아로 정했고 기간은 20일 정도. 어떤 나라와 도시를 가야하나 고민하던 중 처음 도착지로는

150615 육지의 하롱베이 '짱안' 당일여행

150615 육지의 하롱베이 '짱안' 당일여행

여행의 3일차.기대했던 짱안으로 드디어 가는 날앞서 여행 개요에도 언급했지만, 베트남 방문 전 짱안과 하롱베이 예약을 하고 왔기 때문에현지에서 발품을 파는 수고스러운 일은 없었다.호텔이든 현지 여행사든 모두 짱안, 땀꼭, 하롱베이 등의 여행은 취급하고 있으니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가서 발품을 팔면 더 저렴한 가격의 상품을 구할 수도 있다고 하니 그런 것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현장에서 도전해봄직도 하다. TIP 땀꼭과 짱안땀꼭과 짱안은 닌빈의 산을 두고 반대편에 있다. 산너머 서쪽이 땀꼭, 동쪽은 짱안이다. 땀꼭은 예전부터 개발되었던 곳이며 1시간 남짓의 코스이다. 사공들과 행상들이 결탁하고 물건을 강매하는 느낌이라는 후기가 많다. 짱안은 근래에 개발된 관광지이며 동굴도 훨씬 많고 2시간 정

ICN-HAN (KE479)  탑승기

ICN-HAN (KE479) 탑승기

Stephen Flight Log→|2015년 5월 14일

2015.5.10. 항공사 : KOREAN AIR (KE/KAL) 구간 : 인천(ICN)-하노이(HAN) 편명 : KE479 (Codeshare with VN3415) 기종 : B737-900ER (HL8223) 비행시간 : 약 4시간 30분 애시당초 저의 목적지는 하노이가 아닌 방콕인 관계로 탑승권은 최종목적지인 방콕까지 두장을 받도록 합니다. 동시에 수하물도 최종목적지인 방콕에서 수취예정. CIQ를 통과하고 에어사이드 안으로 들어왔습니다만, 역시 김포나 인천이나 아침엔 헬게이트가 다름 없네요 ;ㅁ; 그나마 인천은 보안 검색대가 여러군데 있어서 분산이 가능합니다만,김포는 오직 한군데만 있어서 자칫하다 비행기 놓치는 경우가 허다하지요. 그렇게 에어사이드 들어와서는 딱히 면세품에 관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