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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첫 여행기 2일차 (1) - 비타인에서의 첫날
베트남 첫 도착 2일차인 9월 1일 아침에 일찍 일어나 숙소 주변을 둘러보았습니다. 한국에서는 보기 힘든 나무들과 하천이 탁한 누런빛이 여기는 한국이 아니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게 하더군요. 얼핏 보기에도 매우 이국적인 풍경이었어요. 참고로 제가 묵은 숙소는 저와 결혼할 여자분이 가족과 함께 사는 자택입니다. 저희 부모님과 다른 사람들이 먼저 오토바이를 타고 택시가 있는 곳으로 가는 동안 저는 여자 분하고 함께 걸어서 이동하면서 주변을 구경했습니다. 이런 풍경의 산책길은 한국에서는 좀처럼 본 기억이 없는데 길이 매우 좁고 길어서 오토바이가 아니면 들어가기가 힘들더군요. 게다가 입구에서 걸어서 들어가면 숙소까지 몇 분 이상 걸립니다.(...) 저희 부모님하고 베트남 쪽 가족들하고 함께 비타인 시내의 식당으로

베트남 첫 여행기 1일차 (1) - 비행기를 타고 베트남으로
지난 8월 31일 오전 6시에 동대구에서 리무진을 타고 출발해 1시간 반 후인 7시 30분에는 반년만에 김해공항에 다시 도착했습니다. 이번에는 저 혼자가 아니고 부모님 두 분이랑 베트남 여성분 한 명과 그 따님하고 함께 5인이서 김해공항에 도착했습니다. 함께 동행한 베트남 여성 분은 저와 결혼할 여자분의 친척 분이 되십니다. 하여튼 모두 무사히 도착하여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습니다. 후우.... 김해공항에서 출국수속을 마치고 9시 반 무렵에는 모두 예약해둔 베트남항공 비행기에 무사히 탑승했습니다. 온통 청록색으로 도색된 예쁜 비행기는 이번에 처음 타보니까 신기한 느낌이 들더군요. ㅎㅎ 저는 기차나 비행기에 타면 언제나 창가 쪽 좌석을 선호합니다. 특히 비행기 안에서만 볼 수 있는 하늘의 풍경을 보면 그

섬투어를 갑니다.
2016-09-16 금요일 오전 조식을 먹고 와.. 바게트 짱 마싯!아따.. 한국인 많다아아아아-333 버스타는데 잡상인(?) 아줌마가 모자를 파는데 오 저거 살까?하고 아줌마를 불렀는데버스에서 노 안돼 ...(아줌마 미안.. 살꺼처럼했는데 미아내) 버스에서 내리자 모자상인들이 달려든다...이동하기 전 아줌마는 만오천동이랬는데여기선 3만동을 달랜다.. 아 됐어 안사 하니까 5천동 깍다가 아 싫어 하고 결국 원하는 값으로 득득(뭐 그래도.. ;ㅅ;)수경도 하나 구매 배를 타고 처음 도착한 곳은...아쿠아리움이라는데.. 별로.. 여기서 40분 소요근데 아쿠아리움 90만동...헐? 하루 숙박빈데?미리 검색한바로는 영 별로다 GG다 해서 한국인들은 매점에 옹기종기 모여앉아 휴식..ㅋㅋ두번째 도착한 곳은 입장

달랏에 도착하다.
2016.09.14 수요일 달랏에 도착조식시간은 6시 30분~9시 까지8시 15분 투어집합 달랏은 추웠다...꽤 추웠다.. 나는 추위를 잘탐.바지를 두겹으로 껴입고;ㅅ; 상의도 있는데로 다 낑겨입고 관광시작 1)베트남 마지막왕조 여름궁전2)성당3)케이블카 100,000잡는데 실패! 4)기차역 쌀전병5)사원6)롤러코스터수동으로 타는.. 롤러코스터...;ㅅ; 내 손으로 내려가고 멈추는.. 스릴만점의... 놀이기구..! 다타고 내려가면폭포라고 말하기 애매모호한 ... 물터?가 나온다. 올라갈때는 자동 ㅋㅋㅋ 중간에 넉넉하게 2시간 주면서 공원 다녀오라고 한다.7)기념품관패키지의 꽃은 강제구매 아니겠어?! 강제까진 아니지만 물건파는 곳을 데려가지?!처음에 간 곳은 꽃집?이였는데 꽃에 약품처리해서 썩지않는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