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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캐리어스 Carriers (2012.?.?)

[영화] 캐리어스 Carriers (2012.?.?)

23camby's share|2012년 6월 30일

캐리어스 (Carriers, 2009)공포, 스릴러 | 미국감독 | 알렉스 파스토르, 데이비드 파르토르출연 | 세쿠야 아담스 라이스, 조쉬 베리, 크리스토퍼 멜로니, 파이퍼 페라보제작/배급사 | Ivy Boy Productions 교과서적인 좀비 바이러스 영화.뭐랄까.좀비영화의 교본대로 흘러가는 느낌이라서뭐라고 말할 이 영화만의 특징은 별로 생각이 나지 않는다.굳이 말하자면 가족간의 유대에 대한 이야기가 있긴 하지만딱히 이 영화만의 특징이라고 말하긴 힘들고... 하지만 반대로 말하자면그만큼 바이러스 좀비 영화에서 보며 기대하는 점들은 다 갖추고 있다고 봐도 좋다.특별한 반전은 없지만 그 스릴과 긴장감은 즐길 수 있다는 얘기지. 사실 좀비영화는 딱 이정도 느낌으로 보는 것도 좋은 것 같다. 캠비별점

영화 [프로메테우스]

의정부 cgv 2시 무엇을 볼까? 잠시 고민하다 낙점된 프로메테우스. 인류의 기원이 궁금하였다. 프로메테우스의 감독이 에이리언의 감독이고, 마치 에이리언의 과거영화같다는 스포일러에 인류의 기원과 에이리언의 연관성, 그리고 왜 하필 제목이 프로메테우스 인지에 대한 궁금증.. 그리스,로마신화는 잘 알지 못한다. 어릴 적 친척집에 있던 수십권의 학습도서(이 세트를 다 사면 무전기나 천체망원경을 준다고 학교앞에서 외판원이 아이들을 현혹시키고 있었을게다.. 물론 친척집에 있던 그 책들이 그 책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당시로서는 제대로 만들어진 책이긴 하다) 그 책 중에 석유에 대한 전설이 있었다. 어떤 신이 인간들에게 불을 훔쳐다 주고 그 댓가로 바위에 묶여 독수리가 가슴을 쪼아 피가 흐르게 되었다고.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