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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워Z (World War Z, 2013)
좀비 영화, 이제는 스케일이다 20세기 말 전 세계적으로 각종 바이러스로 인한 질병을 보고하며 인류에게 큰 불행이 닥칠 것이라고 했다. 그 즈음해서 좀비 영화가 다시 탄력을 받아 제작되었다. 좀비 영화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감독은 ‘조지 로메로(George Romero)’다. ‘조지 로메로’의 '시체3부작‘ 중 일부가 리메이크 되긴 했지만 원작에는 미치지 못했다. 그리고 당시의 사회상과도 많이 다르다보니 어떤 문맥으로 읽어야 할지 당황스러운 면도 있었다. 그저 끔찍한 공포영화의 수준에 머무는 경우도 있었다 브래드 피트(Brad Pitt)는 이 영화의 원작인 맥스 브룩스(Max Brooks)의 동명의 베스트셀러 판권을 사들이기 위해 엄청 고생을 했다는 후문이 있을 만큼, 이 영화에 대한 애정을 자신이 직접
![[영화] 내맘대로 뽑은 좀비+바이러스 영화 15선.](https://img.zoomtrend.com/2012/08/17/f0049445_502d0b08564f0.jpg)
[영화] 내맘대로 뽑은 좀비+바이러스 영화 15선.
미리 말해두자면나는 영화에 관해서는 무지랭이임.포스팅하는 영화들은 단지 뭘 봤는지를 기록해두기 위한 방편일 뿐이고감상평이나 별점따위도 누군가에게 참고하라고 할만한 것이 못 됨.(그냥 내키는데로 기록해둘 뿐인거지요.) 그러다가 얼마전부터 좀비+바이러스(집단난동)물에 맛을 들여서 찾아보다가남들 흉내내기로 내맘대로 좀비+바이러스 물들을 한번 뽑아 순위한번 매겨봤음. 15(번외). 인류멸망보고서 인류가 멸망하게 된 여러 이유에 대해 이야기하는 옴니버스 형식의 영화인데 그 중 첫번째 에피소드가 좀비물이다. 류승범의 좀비연기가 볼만하다.근데 이 영화자체가 좀 중2병스러워서 사과같은 메타포는 좀 심했지 싶다... 14. 아웃브레이크 좀비물은 아니고 바이러스 물.사실 영화로서는 꽤 좋은 평가를 받은 영
에로게가 하드를 구하다.
방금 정말 위험한 상황에서 에로게가 저를 구했습니다. 방금 어디선가(.... 정확히는 모르지만) 유입된 바이러스가 제 하드의 모든 파일을 통째로 날려먹을 뻔 했습니다. 제 때 눈치채고 강종해서 다 날아가는 것은 막았지만 50Gb나 용량이 줄어있더군요.... 전 죽었다고 3번 복창했습니다. 이건 일로도 쓰는 노트북이라... 그런데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하나, 일본어 로케일로 돌리는 노트북(...)이라 그런지, 한글이 들어있는 파일들은 하나도 지우지 못했습니다!저희 연구실은 거의 날짜 후 파일 제목을 한글로 적어놓는 것이 원칙이므로 중요 파일들은 거의 남아있는 상황. 또 하나, 삭제 복구 프로그램을 돌린 결과, 복구는 안되게 바이러스가 망쳐놓았으나 사라진 파일명들은 확인할 수 있었는데, 이 바
120718 LG트윈스 라인업
8 이대형3 이병규(7)D 이진영7 박용택9 이병규(9)5 김태완6 오지환4 서동욱2 김태군 1 리즈 ...제발 1대형 그만좀 하세요 ㅠㅠ 그리고 리즈는 쳐맞고 시작! or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