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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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1987

영화 1987

오오카미의 문화생활|2017년 12월 28일

영화 1987을 CGV 영등포에서 개봉전야 시사회로 관람했다. 이날 시사회는 BBQ에서 주최한 무비나이트였고 팝콘과 콜라 그리고 써프라이드 치킨 샘플러가 제공되었다. 테이블 끝에서 티켓을 배포하던 여직원의 미모가 눈부셨다. 이날 제공된 먹거리. 영화도 보여주고 먹을 것도 제공해주니 감사할 따름이다. 영화 1987에서 김윤석 배우는 빨갱이들을 때려잡는 박처장 역을 연기한다. 박처장은 이북 출신이고 공산당에 의해 일가족이 몰살되는 참극을 경험한 인물이다. 지주였던 박처장의 아버지는 고아를 입양하여 친아들처럼 돌보았고 박처장도 양자를 친형처럼 따랐으나 그 양아들이 김일성 주체사상에 물든 후 지주 세력들을 몰아내야 한다며 박처장의 가족들을 죽창으로 찔러죽이

[가려진 시간] 신은수 양의 가능성을 만날수 있었던

하루새님의 이글루|2017년 7월 28일

감독 엄태화출연 강동원, 신은수, 이효제강동원이 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11월 16일 개봉전 시사회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엄태화 감독이 연출을 맡고 강동원이 주연을맡은 영화 이 영화를 11월 16일 개봉전 시사회로 봤습니다.강동원과 함께 주연배우에 이름을 올린 신은수 양이 어떤 연기를보여줄까 궁금했었던 가운데 영화를 보니 신은수 양의 가능성을만날수 있는 영화였습니다.현실에서는 일어날것 같지 않은 이야기를 현실적이지 않으면서도풍성한 상상력을 보여주는 모습이 흥미로웠습니다.신은수를 비롯한 다른 아역배우분들의

"1987" 이라는 영화의 캐스팅이 나왔더군요.

"1987" 이라는 영화의 캐스팅이 나왔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7년 4월 8일

이 영화는 장준환 감독의 작품입니다. 박종철 고문 치사사건 당시 벌어진 이야기를 영화화 하는 거라고 하네요. 하정우, 김태리, 김윤석, 강동원이 나온다고 합니다. 솔직히 좀 미묘한 소재이기는 한데, 작가가 "카트"를 썼던 사람이다 보니 일단 지켜봐야 겠다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들기는 하네요.

[마스터] 강동원 '수백억' 줘도 재미 없는 영화는 출연 안합니다.

[마스터] 강동원 '수백억' 줘도 재미 없는 영화는 출연 안합니다.

이것저것 잡생각|2017년 1월 12일

SSG이용 한달째, '쓱'은 나에게 마스터 영화 관람권을 주었고(물론 응모해서 당첨된거다) 이 영화의 예고편을 보았다이병헌이라는 흥행 보증수표가 무색하게 예고편은 영화에 대한 흥미를 주지 못했다(심지어 김우빈이 나온다길래 노잼 친구2가 생각)게다가 개봉 전 강동원의 "수백억줘도 재미 없는 영화는 출연 안합니다."라는 말은 '이건 뭔 근자감인가"라는 생각과 전형적인연예가 중계에 나오는 영화 흥행 멘트로 생각되었다 금요일밤 어차피 공짜표니깐 보러가자는 마음으로 극장에 갔는데... 이런 ㅅㅂ 영화런닝타임이 2시간 30분;;; 결론은 대박이었다... 2시간 30분이 지나간줄도 모르게 잼있었고 "역시 이병헌, 믿고 보는 강동원, 배우 김우빈"의 공식이 머리속에 자리 잡았다(그리고 대배우 오달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