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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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 posts[NS] 닌텐도 스위치 구입!
사실 스위치라는게 참 애매한 녀석입니다. 휴대기라고 하기에도, 거치기라고 하기에도 애매해서 매번 구입을 망설였죠. 거치기로 보기엔 뭔가 애매한 스팩이고 휴대기로 보기엔 약 35만원의 돈은 매우 크거든요. 그러던중 친구놈이 옥션서 할인한다길래 스위치 + 대난투 세트를 구입하였습니다. 그리고 뜯어서 이것저것 건드려보는데 이거.. 와이파이를 엄청 못잡네요 ㅡㅡ 모니터 뒤에 무선 공유기를 갔다놨는데 핸드폰도, 삼다수도, 비-타도 잡는 무선을 스위치는 못잡습니다. 결국 스위치 산 김에 언젠간 해야지 했던 공유기 위치 변경을 했습니다. 그렇게 주말을 보내고 어제 작동 잘 되는거 확인 했는데 오늘 또 켜보니 와이파이를 못잡..... 결국 핸드폰 테더링 켜서 하
[스위치] 장식 변동. 샨테 구매
장시간 제 놀이 기구로서 큰 활약 중인 스위치 입니다. 여태까지는 커버나 파우치 외에 큰 장식을 안했는데 이번에 젤다 야숨 커버를 사서 달아주었습니다. 이 파우치를 쓰고 있습니다. 눈깔에서 꺼내면 또 다른 눈깔이 저를 반겨주는 형태가 되었군요 에헷... 그리고 샨테(샨테...? 일어는 샹티로 보이는데... 음... 뭐가 맞는 거지...?) 얼티메이트 에디션을 구매했습니다. 다만 전작도 안해봐서 해적의 저주는 스위치 DL로 샀으니 나머지는 스팀으로 구매해야 하나 싶네요.
스위치용 프로콘 구매
생존신고 겸... 오랜만에 포스팅. 위유용 프로콘이 사용이 번거로운 거 빼면 정말 만족스럽게 사용했기에 스위치용 프로콘도 눈여겨 보고 있었는데 비싼 가격에 망설이다가 국전 모 매장에서 중고로 구매했습니다. 중고치고는 외관이 깨끗하다 싶었는데 역시 아날로그 갈림현상은 피할수 없었던듯.. 근데 아무리 중고라고 해도 좀 닦아서 팔지.. 흰 가루가 휙휙 날리고 있네요. 가게에 팔려고 내놓은 중고제품을 아예 세척도 안 하고 갖다 팔고있냐... 이대로 만지긴 좀 찝찝하니 전에 다이소에서 사둔 알콩 스왑으로 세척.. 이거 다 좋은데 세척제가 너무 많이 머금어 있고
닌텐도 스위치 슈퍼 스매시브라더스 얼티밋 단평
닌텐도 게임을 좋아하는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는 게임 중 하나인 듯 한 슈퍼 스매시브라더스 얼티밋(이하 대난투). 관련 영상만 봐도 환호하는 것이 장난 아니었는데, 별로 내 취향일 것 같지는 않았지만 호기심에 구매를 해보았고 결론적으로는 재미를 느끼고 있다. 이 직전에 즐겼던 대전 격투 게임은 드래곤볼 파이터즈였는데 해당 게임에서는 별로 재미를 느끼지 못해서 팔아 버렸다. 처음에는 내가 좋아하는 등장인물들이 신기해서 좀 만져봤었는데 게임 자체에 재미를 느끼지 못했던 것 같다. 하지만 본 게임은 처음에는 재미를 느끼지 못하다가 그래도 사람들이 이렇게 열광하는데 뭔가 있지 않을까? 라며 좀더 해보니까 조금은 알 것 같은 느낌과 내 취향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그것은 내가 지금까지 추억하는 게임 중 최고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