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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치> 무대인사 시사회-깨알 코미디와 공감

오랜만에 무대인사 시사회에 다녀왔다. 배우 권상우, 오정세, 이민정과 감독이 입장하였는데, 이민정의 미모는 어두운 곳에서도 빛이 났다. 이어 영화가 시작되고 시건방지고 닳고 닳은 전형적 진상 스타에 대한 클리셰가 서두에 흘렀다. 물론 근래들어 코미디 캐릭터로 자리잡은 권상우의 디테일한 깐족 연기가 한몫하고 있어 그런대로 맛깔났다. ​그 외에도 전체적으로 뻔한 전개와 개과천선의 과정이 가벼운 코미디 영화로 인상지어지지만 군더더기 없이 간결하면서 다각적 스토리 변화와 가족 드라마의 정서가 배우들의 연기 앙상블과 잘 버무려지면서 어느새 몰입하는 재미를 주었다. 그럴 것이 이 이야기 처럼 누구나 살아온 과정에서 후회하거나 선택을 달리했다면, 만약에 내가라는 물음을 해보지 않은 사람은

권상우 + 오정세 + 이민정, "스위치"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2월 7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긴 합니다. 솔직히 지금 이 영화를 포스팅에 올린 이유는 제가 포스팅감이 무척 부족한 상황이라서 올린 것이죠. 솔직히 시놉시스 봐서는 다른 영화가 몇 가지 떠오르기도 하고 말입니다. 특히나 당장 떠오르는 영화가 니콜라스 케이지가 나온 패밀리맨일 정도죠. 매력이 없는 영화는 아닌데, 굉장히 뻔한 영화이기도 했습니다. 사실 멋진 인생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잘 나오면 좋긴 하겠지만......솔직히 할 말이 없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제가 아는 범위 내입니다.

권상우 + 오정세 + 이민정, "스위치"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1월 26일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별로 없긴 하네요. 요즘에 권상우는 코미디로 좀 더 강하게 밀어붙이려는 경향이 보이긴 합니다.

닌텐도 스위치 진여신전생 녹턴 HD 구입

전에 산 게임도 아직 다 못했는데, 점점 쌓여가네요. 이번엔 세가 세일 한데서 구입했습니다. 한때 제 인생 게임이었던 진여신전생 녹턴 HD 리마스터판, 그리고 두 번째로 해보는 진구지 사부로... 둘 다 PS2 추억 때문에 구입한 작품이군요. 올해가 가기 전에 손잡아 볼 수 있길 바랄 뿐입니다(...). 음, 어쩌다 이렇게 된 걸까요. 닌텐도 e샵이 스팀도 아닌데...